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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은 착각이다. 인생은 ‘여기’서 갈린다.

인생은 끊임없는 문제의 연속이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지 골몰한다. 돈이 부족하면 돈을 벌 방법을 찾고, 관계가 흔들리면 어떻게든 풀어보려 하고, 내가 생각한 경로가 막히면 다른 길을 찾아서라도 나아간다. 이건 너무나 당연한 흐름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믿는다.”문제를 잘 해결하는 사람이 결국 잘 된다.”틀린 말은 아니다. 실제로 문제 해결 능력이 높은 사람들이 성공에 유리한 건 사실이다. 그러나 문제 해결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 어느 지점까지는 문제를 해결할수록 앞으로 나아간다. 실제로 더 많은 돈을 벌고, 관계를 유지하고, 막힌 길을 하나씩 뚫어낸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문제 해결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정체 구간이 나타난다. 분명 문제를 계속 해결하고 있는데도 삶은 같은 패턴을 반복한다. 형태만 바뀐 유사한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한다. 특정 구간을 벗어나지 못한다. 인생은 제자리다. 그래서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 앞으로 나아가지만 결국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이 지점에서 계속 문제 해결에 집착하게 되면, 결국 고꾸라진다. 문제를 만들어내는 ‘근원’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사실 인생의 문제는 상황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도대체 어디서 오는 것일까? 바로 당신의 ‘주파수’에서 오는 것이다. 그래서 수많은 성공철학의 대가들이 주파수를 올리라는 말을 하는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상태는 문제를 해결하느라 주파수가 떨어지는 것이다. 당신의 주파수가 낮은 대역에 머문다면, 아무리 뛰어난 문제 해결 능력도 근본적인 인생의 도약을 만들어낼 수 없다. 따라서 당신이 차원 상승을 원한다면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1차적으로 주파수가 높아야 한다. 문제 해결은 그다음, 2차적인 문제일 뿐이다. 먼저 주파수가 높아야 한다. 당신의 주파수가 현실을 창조하기 때문이다. 주파수가 높아야, 높은 차원의 아이디어가 온다.주파수가 높아야, 최상의 감정 상태가 유지된다.주파수가 높아야, 귀인이나 멘토가 나타난다.주파수가 높아야, 다가오는 기회의 레벨이 달라진다. 주파수가 높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당신의 삶에 펼쳐지는 풍경이 높은 차원으로 드러난다는 뜻이다. 이건 노력의 영역이 아니다. 능력의 영역도 아니다. 이건 운의 영역이다. 나에게 유리하게 운이 작용하도록 판을 짜는 것이다. 이겨놓고 게임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파수의 원리를 모른다.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문제 해결’에 매몰된다. 그 과정에서 주파수는 문제가 발생한 낮은 차원으로 추락한다. 결국 문제를 해결하더라도, 다시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는 삶의 굴레에 갇히게 된다. 당신은 단순히 문제 해결사(Problem Solver)가 아니다. 당신 스스로를 문제 해결사로 정의 내린다면, 삶의 중심은 바깥을 향하게 된다. 외부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당신은 주파수 조율자(Tuner)다. 당신이 주파수를 주도적으로 조율할 수 있음을 깨닫는다면, 삶의 중심은 내면을 향하게 된다. 인간은 단순히 외부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다. 인간은 스스로 어떤 주파수 대역에 머무를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권능을 지닌 존재다. 우리 내면에는 외부 현실을 창조할 수 있는 ‘현자의 돌’이 이미 존재한다. 당신은 바깥을 향하는 삶을 원하는가? 아니면 내면을 향하는 삶을 원하는가?당신은 문제 해결사가 되길 바라는가? 아니면 내 삶을 주도적으로 창조하는 연금술사가 되기를 바라는가? 인생은 바로 ‘여기’, 당신이 주파수를 선택하는 지점에서 결정된다. – 스틸밈 1:1 원데이 코칭 신청하기https://www.steelmeme.com/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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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산 0%, 하지만 결국 100조 원 만든 남자

1984년.일본 전체의 전화를 독점하는 기업이 있었다.NTT.직원 30만 명.연매출 40조 원.국가가 만들고 국가가 보호하는 절대 권력.일본에서 전화를 쓰려면 NTT를 통해야 했다. 선택지가 없었다. 그해 가을, 정부가 통신 시장을 개방한다고 발표했다.그리고 한 남자가 손을 들었다.이나모리 가즈오. 당시 52세. “당신 미쳤습니까” 소식이 퍼지자마자 사방에서 전화가 왔다. 재계 인사들, 오랜 친구들, 가장 가까운 측근들. 한결같이 같은 말이었다.”이나모리 씨, 이건 승산이 0%인 도전입니다.””NTT가 어떤 기업인지 아십니까.””교세라로 충분하지 않습니까. 왜 이걸 하려 합니까.”논리적으로 맞는 말이었다. NTT는 30년간 일본 통신을 통째로 쥐고 있었다. 인프라, 기술, 자금, 인맥, 정치력. 모든 면에서 상대가 되지 않았다. 이나모리는 통신업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다. 교세라는 세라믹 부품 회사였다. 그런데 그는 설립을 선언했다. 통신회사 다이니덴덴(第二電電). 사람들이 물었다. “왜 합니까. 돈 때문입니까.”이나모리 가즈오의 대답은 단호했다. “아닙니다.”당시 일본의 시내통화 요금은 세계 최고 수준이었다. NTT가 독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결과, 평범한 시민들이 그 비용을 고스란히 부담했다.이나모리 가즈오는 이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일본이 IT정보화혁명을 이루기 위해서는, 통신비가 낮아져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대기업도 NTT와 경쟁할 엄두를 못 내고 있습니다. NTT는 통신 분야에서 연매출 40조 원의 독점기업이기 때문입니다. 통신 요금을 낮춰야 합니다. 이것이 세상을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이것이 그의 동기였다. 그러나 이나모리 가즈오는 전기 통신 분야의 기술이 없었다. 100명 중 100명 모두 실패할 거라 말했다. 그냥 실패도 아닌 대 참패를 할 거라 말이다. 대기업, 종합상사, 대형 은행도 도전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25년 전, 이나모리 가즈오는 돈을 빌려 교세라(KYOCERA)라는 세라믹 회사를 창업한다. 남의 회사 창고를 사무실 삼아, 원대한 목표를 내세웠다. “교세라는 세라믹 분야에서 세계 1등 회사가 된다.” 그리고 25년이 지난 시점, 교세라는 세계 1등 회사가 되었다.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본 임원들.그럼에도 이나모리 가즈오가 통신 분야에 진출하겠다고 하자, 적극적으로 반대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새로운 분야로 사업을 도전하는데, 아무런 기술이 없는 데다 실패하면 단 1년 만에 1조 원의 손실을 보기 때문이다. 25년 쌓아온, 교세라 회사 사내유보금 2/3가 증발한다. 사업 초기, NTT의 저항은 거셌다. 인프라를 깔기 위해선 전신주가 필요했다. 전신주는 NTT 소유였다. NTT가 협조를 거부했다. 자금도 문제였다. 은행들이 대출을 꺼렸다. “NTT랑 싸워서 이길 수 있는 회사에 돈을 빌려주는 건 위험하다.” 게다가 경쟁자인 국철은 신칸센 철도를 중심으로 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또 다른 경쟁자인 도로공단·건설성은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그들은 이나모리 가즈오에게 국유재산인 철도와 고속도로를 공유하지 않았다. 공정경쟁을 하지 않은 것이다. 그럼에도 이나모리 가즈오는 포기하지 않았다.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야만 했다. 결국 그는 산꼭대기에 커다란 철탑을 세워 안테나를 설치하기에 이른다. 안테나는 지름이 3~4미터나 되었다. 그래서 헬리콥터를 통해 산 위에 안테나를 하나하나 설치해야만 했다. 신칸센 철도와 고속도로를 따라 안테나를 설치하는 경쟁자들에 비해 너무나 열악한 조건이었다. 게다가 경쟁사들은 기존 거래처들에게 자신들의 통신회사에 가입하라고 압력을 넣었다. 이들은 손쉽게 초기 고객을 확보할 수 있었다. 실상 이나모리 가즈오의 통신회사 다이니덴덴은 단 하나의 경쟁우위도 없었다. 승산이 없는 게임이었다. 그런데 이나모리는 흔들리지 않았다.그는 이렇게 말했다.”나는 기술이 있었기 때문에, 처음 창업한 교세라(KYOCERA)를 세라믹 분야에서 세계 1등 회사로 만든 게 아니다. 교세라가 세계 1등 기업이 된 이유는 철학이다. 교세라 철학, 인간의 마음. 바로 잠재의식이다.” 잠재의식에 각인된 것은 반드시 드러난다.그가 보고 있었던 것은 단순히 NTT와의 싸움이 아니었다. 이미 모든 어려운 상황을 철저하게 예상했다. 더 나아가 회사 규모, 매출, 상장 시기까지. 최종적으로 사람들이 더 저렴하게 통신하는 일본의 미래였다. 그 이미지가 너무나도 선명했다.“분명히 제 생각대로 될 것입니다.”그리고 결국 그의 말대로 모두 이루어진다. 결과다이니덴덴은 1987년 서비스를 시작했다. 장거리 통화 요금은 최대 40% 하락했다. NTT의 독점이 30년 만에 처음으로 균열이 생겼다. 그리고 2000년. 다이니덴덴, KDD, IDO가 합병해 KDDI가 탄생했다.현재 KDDI의 2026년 기업가치 대략 100조 원.NTT 다음의 일본 2위 통신사.가입자 수 6,800만 명. 도전할 당시 나이, 52세. 단 하나의 경쟁우위도 없었다. 실패 시, 1년 안으로 1조 원이 증발되는 상황이었다.이런 상황에서 만들어낸 결과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했을까? 세상의 모든 현상을 보면 우주 만물의 생성, 생명의 탄생 그리고 진화 과정은 우연의 산물이 아니고 그 속에 필연성이 존재한다. 이 세상에는 모든 것을 진화·발전시켜가는 하나의 흐름이 있다. 이 흐름을 주도하는 것은 우주의 의지다.『교세라 필로소피』, 이나모리 가즈오, 쌤앤파커스 우리가 사는 삶에는 단순히 개인의 무의식을 뛰어넘는 보이지 않는 흐름이 존재한다. 잠재의식의 심층에서는 우주의 의지, 에너지의 흐름이 존재한다.이나모리 가즈오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 방법은 바로 개인의 마음이 우주의 마음과 연결되었기 때문이다. 개인이 이룬 것이 아니다. 삶이 이룬 것이다. 다음은 이나모리 가즈오가 멘토로 삼았던 나카무라 덴푸의 말이다. 새로운 계획의 성취는 결코 흔들리거나 꺾이지 않는 단 하나의 마음으로 이루어진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꿈꾸며 당당하고 품위 있게 한길로만 걸어라. 여기서 말하는 단 하나의 마음. 이것이 바로 一心(일심)이고 잠재의식이며, 근본이 되는 마음이다. 이 근본이 되는 마음이 곧 우주의 마음이고, 우주의 마음에 무엇을 심느냐가 당신이 경험하는 현실을 결정짓는다. 따라서당신이 지금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라는 벽.그것이 얼마나 크고 높든 간에.문제는 벽의 크기가 아니다.당신의 잠재의식이 어디에 집중되어 있는가다.당신의 잠재의식은 현실이라는 한계를 보고 있는가. 아니면 한계 너머를 보고 있는가. 이나모리 가즈오는 넘을 수 없는 독점기업 NTT를 본 게 아니었다. 신칸센 철도와 고속도로를 따라 치고 나가는 경쟁자를 본 것도 아니었다. 그는 경쟁우위가 하나도 없는 현실을 보지 않았다.오직 자신의 기업이 상장하는 미래. IT정보화혁명에 성공한 일본의 미래를 바라봤다. 하나 된 마음, 일관된 마음으로 말이다. 당신의 인생도 마찬가지다. 당신의 인생은 당신의 잠재의식에 그려진 대로 펼쳐질 뿐이다. 당신이 아무리 뛰어난 재능과 능력, 성실함을 갖추고 있다 하더라도 잠재의식에 문제가 있다면 사상누각일 뿐이다. 반면, 당신이 잠재의식의 이치를 깨닫는다면, 그 외 수많은 제약과 한계 속에서도 인생의 판도를 뒤집을 수 있다. 이나모리 가즈오가 증명한 것은 단 하나다. 현실의 조건은 결코 잠재의식의 설계를 이길 수 없다. 당신은 당신의 잠재의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잠재의식을 제대로 설계했는가? 잠재의식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는가? 근본으로 들어가면, 결국 당신이라는 몸과 마음도 도구에 불과하다. 진정한 삶의 주체는 잠재의식이기 때문이다. – 스틸밈 1:1 원데이 코칭 신청하기https://www.steelmeme.com/class 참고문헌『교세라 필로소피』, 이나모리 가즈오, 쌤앤파커스『경영 원점을 말하다』, 이나모리 가즈오, 21세기북스이미지출처https://korea.kyocera.com/inamori/philosophy/words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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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기 때문에 원한다 : I want it, because I want it

당신은 지금 무엇을 원하는가?보통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이야기한다. 경제적 자유는 크게 돈과 시간으로부터의 자유다. ~로부터의 자유를 의미한다. 만약 당신이 돈과 시간에서 자유로워진다면, 어떻게 될까? 자유에는 2가지 층위가 있다.먼저 표면적 자유.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어떤 대상으로부터의 자유다. 외부로부터의 자유. 타인으로부터의 인정도 여기에 해당한다. 남들보다 뛰어난 것. 타인을 이기는 것. 경쟁에서 승리하는 것. 돈과 시간에서 자유를 얻었다고 끝이 아니다. 회사를 매각한 사람이 다시 회사를 창업하는 경우도 있고, 이미 경제적 자유를 얻은 투자자들이 오히려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투자에 몰두하는 경우가 많다. 그럼 진정한 자유란 도대체 무엇일까? 1) 나라는 존재의 무한한 확장이다.2) 적극적으로 원하는 것을 창조하는 삶이다. 즉, 진정한 자유는 내가 중심이다. 기준점이 나에게 있다. 삶의 룰을 내가 만든다. 나라는 존재에 대해 스스로 규정을 하고, 내가 플레이하고 싶은 삶의 규칙을 스스로 세운다. 즉 나의 프레임에서 내가 성공을 정의하고 나를 위해 욕망을 추구하는 인생이다. 이것을 무한게임이라 부른다. 많은 경우, 사람들은 유한게임 속에서 살아간다.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 사실 타자의 욕망을 욕망해도 된다. 문제는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신경 쓴다는 점이다. “내가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설령 돈과 시간으로부터 자유를 얻었다 할지라도 여전히 유한게임 안에 있을 확률이 크다. 이 세상에서, 사회에서, 보편적 다수가 정의 내린, 옳다고 바라보는 목표와 목적을 향해서만 인생을 살았을 확률이 크다. 따라서 설령 자아실현을 이룬다 하더라도 진정한 충만감과 행복을 얻지 못한다. 진정한 자유는 당신이 무언가를 도달했을 때 얻어지는 게 아니다. 진정한 자유는 바로 지금 이 순간 과정에서 존재한다. 그리고 이러한 진정한 자유를 얻기 위한 시발점은 바로 당신의 욕망에 철저하게 진실해야 한다는 점이다. 타자의 욕망을 욕망해도 좋다. 단 스스로에게 솔직하라. 부모의 시선, 친구의 시선. 가능성의 유무를 논하는 나 스스로 자기검열하는 시선. 사회의 시선. 타인의 시선. 이 모두에서 자유로워야 한다. 당신이 진정으로 무언가를 원한다면, 이유가 없다. 그냥 원하기 때문에 원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자유다. 나의 욕망에 대해 검열이 없는 상태. 왜 내가 욕망하는지 타인에게 설명하려고 하지 않는 상태. 나의 자아나 개인무의식 수준에서의 욕망을 넘어서, 심층적인 근원. 의식의 중심. 자기(Self) 차원에서 원하는 것은 이유가 없다. 근본적으로 그냥 원한다. 굳이 이유를 만드는 것은 제6식: 대상의식에서의 이성적 합리화일 뿐이다. 스스로 허용하고, 크게 생각하고 크게 상상해라. 그리고 사회의 견칙(개같은 룰), 타인의 시선을 배격하라. 이유를 억지로 만들지 마라. 마지막으로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있다면, 이유도 없이 그냥 원하는 것이 있다면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건 돈도, 자원도, 인맥도, 능력도, 재능도 그 무엇도 아니다. 그건 바로 용기다. 당신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넘어서,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역설적으로 그것을 원하는 것이 당신을 고통스럽게 만들지라도 당신은 그 길을 걷게 된다. 길 없는 길. 그 길을 걸을 때 一心(일심) 진정한 마음은 유일무이한 고유의 인생을 당신을 통해 경험하게 된다. 그러한 삶은 누구도 빼앗을 수 없고 누구도 앗아갈 수 없고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다. 당신만의 고유한 삶이다. 그러니 당신의 욕망에 대해 설명하지도 말고, 허락받지도 말고, 이해받으려 애쓰지도 마라. 고개를 들고, 한 마디만 던져라. 내가 원하기 때문에 원한다.I want it, because I want it – 스틸밈 1:1 원데이 코칭 신청하기https://www.steelmeme.com/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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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 반드시 있다 – 절대신념의 힘

인생은 끊임없는 문제의 연속이다. 그런데 이 문제는 어디에서 오는가? 바깥에서 오는 것일까? 한 번 사고실험을 해보자. 타인의 삶을 예로 들어, 상황 판단을 해보자. 어떤 사람 A는 암에 걸렸다.→ 이 지점에서 당신은 암이라는 문제가 발생했다고 여길 것이다.그런데 A는 엄청난 노령이고 더 이상 삶에 대한 미련이 없다. 삶을 정리하는 단계에 있는 사람이다.→ 여기서 당신은 암이라는 문제가 생각보다 큰 문제가 아님을 깨닫는다. 문제가 축소된다. 따라서 A에게 암은 그저 삶을 살아가면서 벌어지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암 판정을 받기 전과 다를 바 없이, 남은 인생 순리대로 살아갈 뿐이다.→ 암은 더 이상 문제가 아니다. 위의 사고실험을 통해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다. 어떤 사건이나 현상이 문제인 이유는우리가 문제라고 인식하기 때문에 문제인 것이다. 다시 한번 읽어보자. 어떤 사건이나 현상이 문제인 이유는우리가 문제라고 인식하기 때문에문제인 것이다. 물론 보편적이고 객관적으로 볼 때, 누가 보더라도 문제라고 여겨지는 상황이 있는 법이다. 다만, 앞서 사고실험을 떠올려보자. 당신은 「어떤 사람이 암에 걸렸다」는 문장을 볼 때, 보통 즉각적으로 부정적인 상황이라고 판단한다. 또 다른 사고실험을 해보자. 위에서 쿵쿵쿵쿵 아이들이 뛰어놀면서 층간 소음이 발생한다.→ 이 지점에서 당신은 층간 소음 문제가 발생했다고 여길 것이다. ​ 그런데 층간 소음을 겪는 사람이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나도 어렸을 때, 엄청나게 뛰어놀았지. 밑에 사셨던 분들이 이해해 줬던 게 기억나네. 이게 참 층간 소음이 날 수밖에 없게 설계된 게 문제지. 이 정도 소음은 이해해 주자. 애들이 뛰어놀아야지.”→ 이 새로운 사실을 토대로, 층간 소음을 겪는 사람에게 층간 소음은 더 이상 문제가 아니다. 즉 문제라는 건 무엇인가. 우리가 해당 문제를 문제라고 인식하는 순간 문제인 것이다. 따라서 문제는 그저 바깥에 객관적으로 주어지는 게 아니다.당신이 문제라고 판단하고 인식하는 순간부터 문제인 것이다. 외부에서 어떤 상황이나 사건이 벌어지더라도,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문제라고 인식하느냐 그렇지 않냐다. 이것은 꼭 외부의 상황이나 사건만 의미하는 게 아니다. 우리의 내면에서 벌어지는 상상이나 생각에서도 마찬가지다.즉, 당신이 문제를 인식하기 전, 이 세상은 무경계 상태다. 경계가 없다. 일원성의 상태다. 분별이 없는 온전한 상태다. (태극) 그러다 외부에서 어떤 상황이나 사건이 벌어진다. 또는 내면에서 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떠오른다. 당신은 그것을 문제로 볼 수도 있고, 그냥 흘려보낼 수도 있다.만약 당신이 문제라고 인식한다면? 그 순간 당신은 문제라는 경계를 만들어낸 것이다. 암이 걸린 것은 문제다.층간 소음은 문제다. 이처럼 문제로 인식하는 순간, 문제라는 경계를 창조한 셈이다. 자 그럼, 태극이라는 일원성의 상태에서 문제라는 陰(음)이 태어났다. 그렇다면 동시에 무엇이 태어나야 할까? 바로 해결이라는 陽(양)이 태어나야 한다.당신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삶에서 문제를 인식하는 순간 陰(음)을 창조하는 것이고, (음)을 창조하는 순간 (음)에 대응하는 陽(양)이 상보적으로 태어나야 한다. 즉 문제에 대응하는 해결책은 반드시 존재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원성의 세상은 일원성에 뿌리를 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치를 이론적으로든, 경험적으로든 깨달은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말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방법은 반드시 있다. There is Always a way.해결책이 없는 문제란 없다.There are no problems without solutions.모든 문제를 풀어낼 수 있다.Everything is figureoutable.길을 찾을 수 없으면, 길을 만들어라.Aut viam inveniam aut faciam. 음에 대응하는 양은 반드시 존재한다. 문제에 대응하는 해결책은 반드시 존재한다. 음/양은 상보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음과 양은 상즉상입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음/양의 이치를 모른다. 그렇기에 삶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반드시 해결책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직감하지 못한다. 그러다 보니 문제를 마주한 순간, 해결 가능성을 처음부터 낮게 잡는다. “어차피 안 될 거야”, “해결할 수 없는 문제야”라고 전제한다. 이러한 마음이 행동을 가로막는다. 그래서 시도조차 하지 못한다.또는 용기를 내어 문제를 마주하지만, 실패하는 순간 무너진다. 사람에 따라 두 번, 세 번, 네 번 도전하지만 결국 실패 앞에 무너진다. “역시 안되는 거였어”라는 결론을 내리고 손을 놓아버린다. 때때로 이러한 실패 경험이 감정과 결부되어 신념으로 형성될 경우, 평생 한계를 긋고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반면, 방법은 반드시 있다는 신념을 가진다면 어떻게 될까? 문제를 마주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당장 눈앞에 해결책이 없더라도, 개의치 않는다. 해결책은 반드시 있으며, 아직 찾지 못한 것이기 때문이다. 설령 해결책을 찾을 수 없다면, 해결책을 만들면 된다고 생각한다. 방법은 반드시 있다. 이것은 낙관적인 위로가 아니다. 이 세상이 작동하는 원리에 대한 이야기다. 그런데 신념에도 밀도가 있다.똑같이 “방법은 반드시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더라도, 신념이 어느 층위에 자리하고 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힘을 발휘한다. 현재의식 수준의 신념은 머리로 아는 것이다. 책에서 읽었고, 맞는 말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현실에서 문제를 마주하면 흔들린다. 불안이 올라오고, 의심이 끼어든다. 쉽게 포기하게 된다. 개인무의식 차원의 신념은 조금 더 깊다. 반복된 경험과 학습을 통해 몸에 배어있다. 웬만한 상황에서는 흔들리지 않는다. 그러나 극한의 상황, 전례 없는 실패 앞에서는 균열이 생긴다. 그렇다면 심층무의식, 더 나아가 근본이 되는 마음에 신념이 각인되면 어떻게 될까.표층의 마음이 파도라면, 심층의 마음은 바다와 같다. 파도가 출렁거리듯 표층의 마음은 흔들릴 수 있다. 그러나 근본이 되는 마음. 심층의 마음은 안다. 문제가 아무리 크고, 실패가 아무리 반복되어도 방법은 반드시 있다는 것을. 심층에서의 전제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근본이 되는 마음에 각인된 신념. 이것을 우리는 절대신념(Axiom)이라 부른다. 절대신념은 절대성이다. 절대성이란 결국 하나님, 하느님을 만나는 것과 같다. 더 나아가 근본이 되는 마음(一心)은 나의 마음을 넘어서 있다. 나의 몸도, 나의 감정도, 나의 생각도. 동시에 나를 포함하고, 이 세상을 포함하고, 그 모든 것을 창조하는 마음이다. 이러한 근본이 되는 마음에 “방법은 반드시 있다”는 신념이 각인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근본이 되는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나의 마음과 나의 몸을 넘어, 이 세상을 통해 방법을 창조하기 시작한다. 귀인이 나타난다. 기회가 생긴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길이 열린다. 이것을 어떤 사람은 기적이라 부르고, 어떤 사람은 운이라 부른다. 어떤 사람은 인과라 말하고, 어떤 사람은 흐름이라 표현한다. 그러나 그 이름이 무엇이든, 실제로 일어나는 일은 같다. 근본이 되는 마음이 창조한 것이다.잠재의식 一心이 창조한 것이다. 그러므로 절대신념은 단순한 심리적 도구가 아니다. 절대신념은 잠재의식一心과 연결되는 통로다. 방법은 반드시 있다는 신념을 근본에 새긴다는 것은, 결국 이러한 의미다. 나의 몸, 나의 마음으로 해결하는 것을 넘어, 이 세상을 창조하는 마음과 함께 해결하겠다는 선언. 이 선언 앞에서, 불가능이란 없다. 방법은 반드시 있다. – 스틸밈 1:1 원데이 코칭 신청하기https://www.steelmeme.com/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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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잠재의식인가? 一心(일심)

보통 사람들에게 “잠재의식이 뭔지 아나요?”라고 묻는다면,”잠재의식이 뭐예요?”라는 답변을 듣는다. 그럼 나는 되묻는다.”무의식이란 말은 들어보셨죠? 혹시 무의식이 뭔지 아시나요?” 답은 크게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 1) 아~ 명확한 목표를 반복해서 말하고, 상상하고, 쓰면 이루어진다고 하던데요. 무의식이 인생을 바꾼대요.2) 본능, 본성 뭐 이런 거 아닌가요.3)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생각, 감정, 마음이 아닐까요.4) 자기도 모르게 반복하는 습관이요.5) 잘 모르겠는데요. 상대방은 어렴풋이 아는 듯한 표정을 짓는다.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단어를 꺼내본다. 그러나 정확하게 설명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무의식은 영어로 unconscious이다. 한자로는 無意識이다.無 : 없을 무意 : 뜻 의識 : 알 식무의식은 말 그대로 의식이 없다는 소리다. 마음이 없다는 소리인가?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일까? 한 가지 확실한 건, 잠재의식이든 무의식이든 무언가 우리가 포착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다. 문제는 이러한 마음이 오감(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으로 경험되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당신의 삶을 한 번 들여다보자.오늘 나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왜 그런 선택을 내렸는지제대로 설명할 수 있을까? 생각도, 감정도, 선택도 자동반사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태반이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선택에 대해 피상적인 차원에서 고민한다. 그 근본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경제적 어려움, 관계의 어려움, 인생의 어려움이 모든 어려움 속에서 우리는 해결책을 찾아 나선다. 책을 읽고, 멘토를 찾고, 유튜브를 보고, 강의를 듣고, 전략을 구상하고, 행동을 하며, 타인을 만나려 하고, 타이밍을 포착하려 한다. 성공 유무를 떠나 이 모든 과정에는 공통점이 있다. 전부 바깥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접근법의 문제는 설령 성공하더라도 근본을 보지 못하는 데 있다. 근본을 보지 못한다는 것이 왜 문제가 되는 것일까? 이것은 결국진정한 ‘나’란 존재는 무엇인지이 ‘세계’가 도대체 무엇인지삶의 실상을 알지 못한 채, 죽는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인생을 통째로 바깥에서만 찾다가 끝이 난다. 근본을 보지 못하면,성공해도 공허하다.실패하면 무너진다.관계가 쌓여도 외롭다.돈이 있어도 불안하다. 이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는 패턴이다. 특히 이 패턴을 가장 선명하게 겪는 사람은 원하는 것을 다 가진 사람이다. 원하던 매출을 넘었다. 원하던 자산을 쌓았다. 원하던 자유를 손에 넣었다. 그런데 아침에 눈을 뜨는 일이 예전보다 더 무겁다. 채워졌다고 생각했는데, 채워지지 않은 무언가가 지속된다. 삶의 밀도가 빠져나간 느낌. 이걸 남에게 말하기는 어렵다. 다 가졌으면서 무슨 불만이냐는 소리를 들을 것 같아서. success without fulfillmentis the ultimate failure.tony robbins 이것을 토니 로빈스는 충만감이 없는 성공은 최종적인 실패라고 말한다.세계적인 스타, 회사 매각이나 상장에 성공한 억만장자들이 목표를 이룬 뒤 불행과 고통을 겪는 이유이기도 하다. 또 매슬로우가 죽기 직전, 욕구 5단계설의 최종 단계인 자아실현의 한계를 인정한 이유이기도 하다.1단계 : 생리적 욕구2단계 : 안전 욕구3단계 : 사랑과 소속 욕구4단계 : 존경 욕구5단계 : 자아실현 욕구1단계부터 5단계 욕구까지 모두 실현한다 하더라도, 근본에 닿지 못한다. 그렇다면 근본이란 무엇인가.바로 잠재의식一心이다. 잠재의식은 현실의 근본 원인이다. 내가 마주하는 사람, 반복하는 패턴, 끌어당기는 기회, 통장 잔고, 매일 아침 눈을 떴을 때의 그 감각. 이 모든 것은 잠재의식이 밖으로 드러난 것이다. 현실은 원인이 아니다. 결과다. 그러니 현실을 바꾸고 싶다면 현실을 건드리면 안 된다. 현실의 원인을 건드려야 한다. 그런데 잠재의식에도 깊이가 있다. 대부분은 표층에 머문다. 확언을 하고, 심상화를 하고, 감사 일기를 쓴다. 자아실현을 추구하고, 경제적 자유를 원한다. 틀린 것은 아니다. 그러나 얕다.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잠재의식은 단순히 끌어당김의 법칙을 말하는 게 아니다. 론다 번의 끌어당김의 법칙, 밥 프록터의 진동의 법칙, 네빌 고다드의 심상화 SATS, 트랜서핑 외부의도 등 모두 잠재의식의 작용(用)을 말할 뿐이다. 그러나 잠재의식이 작동하는 방식, 용(用)을 아무리 정교하게 다뤄도, 그 용(用)이 흘러나오는 근원─體(체)─을 건드리지 않으면 한계가 있다. 도구를 능숙하게 쓰는 것과 도구가 어디서 나오는지 아는 것은 다른 차원의 이야기다. 진짜 근본(體)은 더 깊은 자리에 있다.一切唯心造 일체유심조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만든다.一切(일체) : 모든 것은唯(유) : 오직心造(심조) : 마음이 만든다. 문제는 당신이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그 마음이 아니다.당신의 몸 안에 있다고 여기는 마음.뇌라고 여기는 마음.나라고 여기는 마음.그 마음이 아니다. 바깥세상도, 내 몸도, 타인도, 지금 이 순간도.전부 하나의 마음에서 나온다.그 마음의 근원이 一心이다.一心 일심一 : 한 일心 : 마음 심잠재의식을 안다는 것은 결국 一心을 안다는 것이다. 一心을 안다는 것은 진정한 나를 안다는 것이다. 진정한 나를 안다는 것은 이 세계가 무엇인지 안다는 것이다. 그래야 불가능한 목표를 현실화하고, 최고의 인생을 실현할 수 있다. 그래서 왜 잠재의식인가. 바깥이 아니라, 근본으로 가야 하기 때문이다. 겉에 맴도는 삶이 아니라, 존재의 근원이 당신의 삶을 통해 온전히 드러나게 하기 위함이다. 진정한 삶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 스틸밈 1:1 원데이 코칭 신청하기https://www.steelmeme.com/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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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말로는 창조하지만,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1차적 창조 – 생각2차적 창조 – 말3차적 창조 – 행동 Q) 스틸밈님 항상 고맙습니다. 저는 2차적 창조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3차로 넘어가기 위해선 결국 작은 행동과 성공의 반복이 필요하겠죠? 1) 익숙하지 않은 행동은 전두엽을 활성화합니다. 뇌의 에너지를 크게 소모하게 됩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완벽한 행동을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부담이 없는 아주 작은 행동을 유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아주 작은 행동을 ‘매일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 행동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신의 부족한 모습, 나약한 모습, 바보 같은 모습을 사랑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모습을 자신에게 기대하지 마세요. 남들에게 ‘바보같이 보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3) 보통 사람들이 전적으로 행동 차원에 진입하지 못하는 이유는 실패 때문입니다. 머리로 생각하는 모든 경우의 수를 실천했음에도, 실패하는 현실을 당면하기 무섭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행동을 미루며 ‘가능성의 상태’에서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4) 지금 ○○님이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실천하더라도 생각처럼 일이 풀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삶, 우주, 신 또는 잠재의식에 대해 전적으로 신뢰하고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모든 방법이 실패하더라도, 결국 삶과 우주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반드시 내가 예상하지 못하는 방식과 형태로 방법과 기회가 나타날 것이다.” 이러한 멘탈리티를 견지해야 합니다. 5) 행동량이 늘어난다고 인생이 도약하진 않습니다. 결국 Quantity(양)에서 Quality(질)로 전환이 되어야 합니다. 극도의 몰입 상태에 들어가는 경험이 늘어나야 합니다. 베타파 상태에서 알파파, 세타파 상태로 전환되는 경험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몰입 상태에 들어가면 결과에 상관없이 과정 속에서 행복감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의식이 질서 상태에 돌입하기 때문에, 부정적 감정이 떨어져 나갑니다. 6) 생각과 말은 기지의 세계이고, 행동은 미지의 세계입니다. 이 문턱을 넘어서는 과정에서 엄청난 용기가 요구됩니다. 그런데 용기가 생겨서 문턱을 넘어설 수 있는 걸까요? 아니면 문턱을 넘어섰을 때 용기가 생기는 것일까요? 용기란 것은 이처럼 오묘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왜 이리도 두려움 속에서 용기를 내기 어려운 걸까요? 그래야만 진짜 Real한 삶이 무엇인지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7)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세요. 당신이 진정으로 삶을 사랑할 때, 당장 부정적으로 보이는 사건, 고통, 괴로움 이 모든 것들이 순리대로 흘러가는 하나의 흐름임을 알아차리기 때문입니다. – 당신의 잠재력을 1000% 극대화하는 법[원데이 특강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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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가 운을 부른다. 운을 포착하는 뇌를 만들어라.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운이 좋은 사람들이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운이 좋았기 때문에 성공했다고 말이다. 그러나 실상 이들은 인위적으로 운을 끌어당긴 것이다. 어떻게 해야 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주급 5달러를 받던 경리 직원에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록펠러는 말했다. 자신감 넘치고 결단력 있는 사람을 싫어하는 이는 없다. 누구나 그런 사람을 인정하고 따른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리더가 되길 바란다. 우리가 그들에게 끌리는 건 매력이 넘치기 때문이다.대담하고 결단력 있는 사람은 멋진 거래에 성공하고,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며, 강력한 동맹을 맺는다.자신이 승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승자처럼 행동한다. 그러면 ‘운’이 바뀐다.『록펠러의 편지』, 존 데이비슨 록펠러, 와이즈맵 태도는 생각과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같은 상황이라도 어떤 태도를 지니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실패를 두려워하고 주저앉아버리면 새로운 기회는 보이지 않는다. 반면, 실패 속에서도 배움을 얻고 다시 일어서겠다는 태도를 가져보자. 새로운 기회가 보이기 시작한다. 행운이란 우연히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태도가 바뀌면 더 많은 기회와 사람들을 끌어당기게 된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 주변에는 자연스럽게 좋은 사람들이 모이고, 예상치 못한 기회가 찾아오기 때문이다. 돈을 벌기 어렵다? 그럼 더욱 이렇게 말해야 한다. 돈 벌기 쉽다. 돈 불리기 쉽다.고객이 유치가 안된다? 그럼 더욱 이렇게 말해야 한다. 고객이 넘친다. 고객 유치가 너무 쉽다.삶에 기회가 없다? 그럼 더욱 이렇게 말해야 한다. 기회가 많다. 역사상 가장 기회가 많은 시대에 살고 있다. 내가 원하지 않는 외부 현실이 펼쳐질 때, 정반대의 생각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당신이 원하는 것을 뇌가 포착하여 끌어당기기 때문이다. 인간의 뇌는 무의식적으로 초당 11,000,000비트의 정보를 처리한다.시각 : 초당 약 10,000,000 비트청각 : 초당 약 100,000 비트촉각 : 초당 약 1,000,000 비트기타 감각(후각, 미각 등) : 수만 비트 의식적으로 처리하는 정보는 초당 50~100비트에 불과하다. 자동적 필터링을 통해 중요하지 않은 정보는 의식으로 전달되지 않고, 무의식 수준에서 처리된다. 명확한 목표와 개인이 지닌 태도에 입각한 중요한 정보만을 의식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이는 생존과 효율적인 사고를 위해 최적화된 뇌의 특성이다. 11,000,000비트 중에 50~100비트를 선별하여 의식적으로 처리하는 것이다. 이는 0.00045% ~ 0.0009%에 해당하는 정밀성을 보여준다. 그러니 태도가 운을 부르는 것이다. 밥 프록터는 매일 거울을 보고 외쳤다.나는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속적으로 점점 더 많은 돈이 흘러들어온다. 그는 말했다. 위의 확언을 하루에 1000번씩 3개월간 지속하라고 말이다.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질까? 뇌는 자동적 필터링을 통해, 다양한 경로로 돈 버는 법을 끊임없이 끌어당길 것이다. 지속적으로 점점 더 많은 돈이 들어오도록 기회를 포착하게 만들고 행동하게 만들 것이다. 절대 현실에 굴복하지 마라. 당신의 의식에 당신이 실현하고자 하는 것만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 그럼 뇌가 초당 11,000,000비트를 정보 처리하는 와중에, 목표와 관련된 0.00045% ~ 0.0009%의 해당하는 50~100비트를 의식으로 끌어올릴 테니 말이다. – 당신의 잠재력을 1000% 극대화하는 법[원데이 특강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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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의 중요성, 합법적 지름길

책을 1000권을 읽어도, 수많은 경험을 하더라도, 삶에 비약적인 변화가 없다면 제대로 된 멘토를 만나지 못한 것이다. 반드시 멘토를 만나야 한다. 그래야 어수선한 생각과 방황을 단번에 정리하고, 단기간에 다음 스테이지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에디슨은 말한다.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는 에디슨의 명언을 논하면서,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물론 노력은 중요하다. 그러나 1%의 영감이 없다면, 삶의 도약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1%의 영감을 주는 사람이 바로 멘토인 것이다. 멘토의 역할은 무엇인가? 잠재의식에 형태를 잡아주는 것이다. 단번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일깨워 주는 것이다. 멘티의 입장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단번에 열어주는 것이다. 形則著, 著則明, 明則動, 動則變, 變則化.형즉저, 저즉명, 명즉동, 동즉변, 변즉화.중용 23장 형즉저 : 형태를 잡으면 구체적이 된다.저즉명 : 구체적이 되면 정신적 앎에 이른다.명즉동 : 정신적 앎에 이르면 자연스레 행동하게 된다.동즉변 : 행동하게 되면 외부 현실이 변한다.변즉화 : 외부 현실이 변하면 곧 차원 상승하게 된다. 형태만 잡으면 된다. 형태만 잡으면, 그 이후엔 알아서 굴러간다. 올바른 방향으로 기세가 형성되기에, 시간이 흐르면 삶이 차원 상승한다. 그렇다. 멘토는 스노우볼을 굴려주는 사람이다. 앞서 말했듯, 노력은 중요하다. 그러나 노력만으론 인생이 변할 수 없다. 멘토를 만나 잠재의식에 형태가 잡혀야 한다. 그래야 단기간에 올바른 방향으로 기세를 형성할 수 있다. 손자병법 제5편 : 勢(기세)그러므로 전쟁을 잘하는 장수는 ‘기세’에서 승리를 구하고 병사들에게 책임을 지우지 않는다. 따라서 능히 사람을 버리고 기세에 모든 것을 맡긴다.전쟁을 잘하는 장수의 기세는 마치 둥근 돌을 천 길 높이의 산에서 굴러 내려오게 하는 것과 같으니 이것이 기세이다.『손자병법』, 김원중, 휴머니스트 전쟁의 승패가 병사보다 기세에 달려있다는 소리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안전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기세는 무엇을 의미할까? 이상적인 타이밍에 나타나는 멘토와의 만남이라 볼 수 있다. 멘토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더 나아가 삶에 멘토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러한 생각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운이 나쁜 사람임을 입증한다. 이상적인 멘토를 만나는 것은, 우주가 설계한 합법적 지름길이다. 이 글을 쓰는 나 또한 멘토를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과 같은 변화와 앎을 얻지 못했을 것이다. 멘토를 잘 만나본 사람을 알 것이다. 그것은 마치 차원 상승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과 같다. 왜 이상적인 멘토를 만나면, 빠르게 도약할 수 있는 것일까? 1. 어수선한 생각과 방황을 제거해 준다.2. 올바른 의사결정의 영역 안으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3. 방향성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된다. 마지막으로 멘토에게 배움을 청하는 과정에서 본인의 신념을 전적으로 내려놓게 된다. 만약 당신이 이상적인 멘토를 만난다면, 본인의 신념을 내려놓고 전적으로 배움을 청할 것이기 때문이다. 신념의 내려놓음은 곧 정신적 죽음을 의미하기에, 엄청난 보상으로 리턴된다. 보통 인간은 신념을 내려놓지 못한다. 지식은 바뀔 수 있어도 신념은 바뀌지 않는다. 스스로 신념을 내려놓기 위해서는 삶의 경험을 통해 배워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엄청난 고통과 비용을 감수하게 된다. 반면, 멘토를 잘 만나게 되면 이러한 리스크 없이 신념적 도약이 가능해진다. 동양에 이런 말이 있다. 제자가 준비가 되면, 스승이 나타난다. 사령관 : “마크, 자네의 신념은 뭔가?”마크 디바인 : “음, 그러니까, 저는 정의와 진실, 리더십을 믿습니다.”사령관 : “이봐, 그런 평범한 얘기나 듣자고 내가 물어보는 것 같아? 마음 맨 밑바닥, 절대 흔들리지 않는 신념이 대체 뭐냐고? 가족이나 세상 사람들이 믿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들, 그런 것들을 말하지 말라고!”어느 주말 뉴욕주 우드스탁에 있는 젠 마운틴 수도원에서 1시간 동안의 명상과 2시간 동안의 수련을 마친 내게 나카무리 회장님(스승님)이 주신 가르침이 떠올랐다.나카무라 회장(스승님) : “한순간에 온 마음을 다해 집중하면 하루 동안에도 평생을 살아가고 배울 수 있다.육체만을 단련하는 게 아니다. 몸과 마음과 영혼을 다 같이 준비해야 한다. 몸이 부드러워지고 육체의 건강이 좋아지는 정도라면 어디서나 쉽게 단련할 수 있다. ​ 하지만 너의 마음, 너의 영혼은 어떻게 할 생각이지? 훈련을 통해 내면의 틀을 깰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게 우리가 매일 부단히 하는 훈련이다. 이런 식으로 우린 스스로의 운명을 통제할 수 있다.”가르침이 떠오르자 내면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었다. 나는 사령관께 답했다. “운명은 정신적, 육체적, 영적으로 준비된 사람을 돕습니다.”『네이비씰 나를 이기는 연습』, 마크 디바인, 다반북스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문구다. 네이비씰의 퇴역 중령 마크 디바인의 마음 맨 밑바닥에 있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 인생 신념이다. 운명은 정신적, 육체적, 영적으로 준비된 사람을 돕는다.​ 우주는 항상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당신은 준비가 되었는가? 그렇다면 반드시 멘토나 스승을 만나게 될 것이다. 영웅의 여정에 의하면, 인간의 심층무의식에 확정적 알고리즘이 존재한다. 당신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신념 세계로 도약하고자 한다면 어떻게 될까? 반드시 스승이 나타난다. 반드시 멘토가 나타난다. 이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룰이자 법칙이다. – 당신의 잠재력을 1000% 극대화하는 법[원데이 특강 신청하기] 참고문헌『손자병법』, 김원중, 휴머니스트『네이비씰 나를 이기는 연습』, 마크 디바인, 다반북스『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 조지프 캠벨, 민음사『신화, 영웅 그리고 시나리오 쓰기』, 크리스토퍼 보글러, 비즈앤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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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너무 커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클라이언트 : 코치님, 목표가 너무 높아서 그런지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목표 생각을 안 하려고 해요. 목표를 생각할수록 행동하기가 더 힘들어지네요. 그냥 지금 이 순간만 생각하려고 합니다. 행동과학의 관점에서는 목표를 작게 세우는 것을 권장한다. 일단 행동을 하게 만드는 게 중요하니까. 작은 목표를 세우고, 작은 성취를 하는 것. 이것이 반복되면 자신감이 생긴다. 자신감이 생기면, 더 목표가 커지고 더 큰 성취가 가능해진다. 뇌과학의 관점에서는 목표가 너무 큰 것은 좋지 않다. 목표가 너무 크면 도파민이 나오지 않는다. 목표는 달성하기 어려우면서 달성할 만한 지점이 도파민 분비를 촉진시킨다. 선불교나 현존을 강조하는 영성의 관점에서는 지금 이 순간을 강조한다. 너무 큰 목표에 집착하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 나와 행동이 하나 되는 주객합일, 무경계 상태를 지향한다. 그러나 당신이 성공학 또는 잠재의식의 관점을 추구한다면, 앞선 통념들을 부정하는 힘이 있어야 한다. 성공학 또는 잠재의식의 관점에서는 원대한 목표를 지향하기 때문이다. 성공학과 잠재의식의 이치를 깨닫는다면 당신은 다음과 같은 바둑의 격언을 이해하게 된다. 착안대국 착수소국着眼大局 着手小局대국적으로 생각하고 멀리 보되, 실행은 한 수 한 수 초집중한다. 원대한 목표를 추구하면서도, 당장 눈앞에 닥친 실천에 집중하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목표가 크면 현실과의 괴리가 커진다. 목표와 현실의 괴리가 크면, 과도한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된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당신을 행동하지 못하게 만든다. 행동하지 못할 바에는, 원대한 목표를 내려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행동하지 못한다면, 원대한 목표가 다 무슨 소용이랴. 그러나 착안대국하면서도 착수소국 할 수 있어야 한다. 원대한 목표를 추구하면서도 눈앞에 닥친 행동에 초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착안대국 대국적으로 생각하고 멀리 본다. 원대한 목표를 세운다. 최고의 미래를 이미 이룬 것처럼 느낀다. 착수소국 실행은 한 수 한 수 초집중한다.눈앞에 닥친 현실에 초집중한다.하기 싫은 일도 실행한다. 압도적으로 행동한다 착안대국과 착수소국은 공존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공존될 수 있다. 바로 이 역설을 이해해야 한다. 이 역설을 이해하는 사람은 원대한 목표를 추구하면서도 당장 눈앞의 현실에 초집중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역설을 통달하지 못하면, 이상과 현실의 괴리로 인한 스트레스를 감당하지 못한다. 1. 육체적 포기큰 목표에 의한 압박을 견뎌내지 못하고 과도한 스트레스로 몸이 버티지 못한다. 2. 정신적 포기너무나 사소한 일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도무지 목표에 이르는 길이 보이지 않아 좌절한다. 큰 목표에 의한 압박을 견뎌내지 못하고 포기하게 된다. 또는 너무나 사소한 일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도무지 원대한 목표에 이르는 길이 보이지 않을 수 있다. 당신만 그런 게 아니다. 모든 성공한 사람들이 겪는 하나의 과정이다. 다음은 이나모리 가즈오가 『바위를 들어올려라』에서 실제 자신의 경험과 고통을 공유한다. 회사를 키우고 싶은데, 지금처럼 사소한 일을 또박또박 한다고 해서 크게 성공할 수 있을까? 이 정도로 해가지고 과연 일본에서 제일 잘나가는 회사가 될 수 있을까?어느새 자신이 세운 꿈과 현실 사이에 괴리를 느끼고 괴로워한다.사실 나도 한때 그런 고민을 했다. 회사를 훌륭하게 키우고 싶은데, 매일 작고 사소한 일을 반복하며 눈앞의 문제만 해결하고 있었다. 내일도 또 그다음 날도 이런 식으로 보낸다면 회사가 크게 성장할 리 없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괴로워했다.『바위를 들어올려라』, 이나모리 가즈오, 서울문화사 무일푼에서 2번이나 기업을 창업하여 시가총액 도합 100조 이상을 만들고, 부채 20조의 JAL 일본항공을 회생시킨 이나모리 가즈오. 경영의 신이라 불린 그조차 원대한 목표와 눈앞에 닥친 현실과의 괴리 속에 끝없이 괴로워했다. 하지만 그는 결단코 원대한 목표를 포기하지 않았다. 그럼 어떻게 해야 원대한 목표를 추구하면서도, 당장 눈앞에 닥친 실천에 집중할 수 있을까? 이나모리 가즈오는 말한다. ‘세계 제일이 되자’라고 허황된 이야기를 했지만 현실을 돌아보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현실에 대해선 그 누구보다 냉철하게 깨어 있으려고 노력했다. 높은 목표를 강조했지만 하루하루의 생활을 그 목표만 바라보며 내달리는 것으로 채우지는 않았다. 원래 위만 바라보고 걸으면 발아래를 볼 수 없기에 도랑에 빠지거나 교통사고를 당할 수 있다.『바위를 들어올려라』, 이나모리 가즈오, 서울문화사 물론 매일매일 해결할 일에 얽매여 있어도 교토 제일 그리고 세계 제일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는 한시도 잊지 않는다. 스스로도 허황된 면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세계 제일이라는 꿈을 완전한 몽상으로 여긴 적은 한 번도 없다. 만일 그렇게 생각했다면 매일 직원들에게 그 이야기를 강조하지 않았을 것이다. 매일 강조한다는 것은 그만큼 그것을 이루고 싶은 열망이 있고, 언젠가 그런 날이 올 것을 믿는다는 뜻이다.『바위를 들어올려라』, 이나모리 가즈오, 서울문화사 지나치게 높은 목표를 제시하면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너무 큰 데 절망할 것이다. 자연스레 목표를 향해 도전해 보려는 의지도 사라진다. 하지만 우선 오늘 하루부터 잘 살아보자는 생각을 하면서도 세계 제일이라는 높은 목표를 잊지 않고 잠재의식에 넣어둘 수는 있다. 즉 목표를 늘 염두에 두지만 우선은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으로 임하면 직원들은 지레 포기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주어진 일을 계속 해나갈 수 있다.『바위를 들어올려라』, 이나모리 가즈오, 서울문화사 목표를 너무 높게 세우면 목표를 향하는 자신의 걸음이 느려 보이게 마련이다. 눈에 띄는 진전이 보이지 않으면 ‘이런 걸음으로 언제 목표에 이르나? 살아생전에 가능하기는 할까?’라는 생각까지 들고 포기하고 싶다. 그래서 나는 먼 미래에 연연해하지 않고 당장 눈앞에 있는 오늘 하루에 집중하기로 했다. 오늘 해결해야 할 과제에 집중해 열심히 일하다 보면 하루는 금방 지나간다.목표는 세계 제일인데 정작 회사가 성장하는 모습은 자벌레가 꿈틀거리며 나아가듯 너무 느려 보였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느린 한 걸음 한 걸음이 쌓여 꽤 멀리까지 나아가 있었다. 어느새 교토 제일이나 일본 제일이라는 목표는 이룬 뒤였고, 처음에는 너무 멀게만 느껴졌던 세계 제일도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바위를 들어올려라』, 이나모리 가즈오, 서울문화사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것’과 ‘높은 목표를 제시하는 것’은 서로 모순처럼 보일 수 있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높은 목표를 세우되, 한 걸음 한 걸음 발밑의 현실을 보면서 착실하게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높게 제시한 목표는 잠재의식에 넣어두고 하루하루 착실하게 걸어가는 자세로 살아야 한다. 그런 시간들이 쌓이면 어느 날 문득 생각지도 못한 곳까지 나아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바위를 들어올려라』, 이나모리 가즈오, 서울문화사 사실 나도 한때 그런 고민을 했다. 회사를 훌륭하게 키우고 싶은데, 매일 작고 사소한 일을 반복하며 눈앞의 문제만 해결하고 있었다. 내일도 또 그다음 날도 이런 식으로 보낸다면 회사가 크게 성장할리 없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괴로워했다.그것은 마치 소원을 빌며 돌탑을 쌓을 때 누군가 방해하며 허물더라도 돌 하나하나를 끊임없이 쌓는 것과 같다. 신기하게도 지루하기까지 한 그 일을 꾹 참고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주위에 사람들이 모여든다. 동료나 부하들이 와서 돌을 하나씩 보태며 쌓는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그들의 부하나 동료들도 와서 함께 돌을 쌓기 시작한다. 각자 하나씩 돌을 쌓으며 작은 노력을 보태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동시에 100명, 아니 1,000명이 쌓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기에 이른다. 우리 회사가 성장하는 과정도 이와 같았다. 작고 사소한 노력을 함께해 주는 동료들이 늘어나면서 어느 순간부터 회사가 빠른 성장세를 보이기 시작했다.『바위를 들어올려라』, 이나모리 가즈오, 서울문화사 원대한 목표를 추구하면서도, 당장 눈앞에 닥친 작은 일을 집중적으로 처리해나가는 힘을 길러야 한다. 때로 아무리 노력해도 발전이 없을 수 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 갇힐 수 있다. 그럼에도 원대한 목표를 잠재의식에 넣어두고 눈앞에 닥친 일을 하나하나 처리해라. 절대 좌절하지 마라. 조급해하지 말고,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뎌라. 어느새 [최대 노력 최소 성과]가 [최소 노력 최대 성과]로 변환되어 복리로 리턴되는 순간이 찾아온다. 덧셈의 세계에서 곱셈의 세계로 나아가는 순간이 반드시 찾아온다. 적어도 이 글을 읽는 사람이라면, 각자 삶에서 원대한 목표가 있을 것이다. 이나모리 가즈오처럼 크진 않더라도, 평범한 사람들과는 격이 다른 목표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나는 당신이 부모님이나 사랑하는 사람 또는 가장 친한 친구에게 무시당하는 목표를 갖길 바란다. 당신이 과거에 어떻게 살아왔는지, 무엇을 해냈는지에 근거하여 목표를 세우는 걸 반대한다. 당신이 진심으로 열망하는 미래는 어떤 모습인가? 당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삶은 어떤 이미지인가? 원대한 목표를 절대 내려놓지 마라. 동시에 냉혹하게 현실을 직시하라. 그리고 묵묵히 지금 당장 해야 할 것들을 행하라. 수많은 성공자들이 증언한다. 모든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이야기한다. “원대한 목표를 잠재의식에 각인하라.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마라. 현실에 발붙이고 눈앞에 닥친 일에 헌신하라. 그럼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목표를 이루게 된다.” – 당신의 잠재력을 1000% 극대화하는 법[원데이 특강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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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달성에 가장 중요한 멘탈리티

목숨을 걸고 목표를 달성하려는인간의 의지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벤자민 디즈레일리 목표를 세우지만 달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다 보니, 목표는 중요하지 않다는 목표무용론이 나오기도 한다. 어차피 지키지도 못할 목표 뭐 하러 세우냐는 의미다. 그러나 이전 글에서 이야기했듯이, 성공학의 정수는 명확한 목표 설정이다. 성공학의 관점에서는 명확한 목표는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되는 가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 매번 목표를 세워도 달성하지 못하는데 말이다. 정답은)목표를 달성하게 만드는 멘탈리티를 갖춰야 한다. 실제 원데이 특강을 진행하거나 클라이언트 코칭을 하면서 느끼는 게 있다. 근본적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힘든 멘탈을 지닌 사람들이 있다. “A라는 일을 했는데 포기했어요. 그래서 B라는 일을 했는데 그것도 그만뒀어요. 이번엔 C라는 일을 하는데 이게 정말 내 일인지 긴가민가해요. 아직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지 못한 것 같아요.””이것도 해봤고 저것도 해봤고 그런데 결국 어느 하나 제대로 된 성과를 낸 적이 없어요.” 심지어 타고난 재능이 있고, 뛰어난 능력이 있음에도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 “대표님, 저는 이러이러한 일을 정말 잘합니다. 비즈니스 모델을 이렇게 설계했어요. 괜찮죠? 이제 실행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몇 달이 지나도 실행하지 못한다. 몇 번 행동한 뒤 포기한다. 곧 새로운 아이디어를 전전하거나, 새로운 강의·새로운 정보·새로운 책에 끊임없이 끌려다닌다. 이번 글을 끝까지 읽으면, 왜 타고난 재능과 뛰어난 능력이 있는 사람마저도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지 알 수 있다. 목표를 달성하게 만드는 멘탈리티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목표를 달성하게 만드는 멘탈리티란 무엇인가? 이에 대해 성공한 사람들은 각자 자신만의 단어로 표현한다. 하지만 말하는 바는 모두 일맥상통하다. 먼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성공에 있어 가장 중요한 능력은 무엇인가?압박을 견뎌내는 능력과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Never Ever Quit)인생을 살면서 놀랍도록 뛰어나고 우수한 사람들이 압박을 견뎌내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봐왔다. 압박을 견뎌내는 능력은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힘을 의미한다. 아무리 뛰어난 재능과 능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스트레스를 이겨내지 못한다면 성공할 수 없다. 트럼프가 조 단위의 부채와 더불어 6번의 파산 신청에도 불구하고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이다. 결국 극도의 인내심을 지니는 것이 핵심 덕목임을 알 수 있다. 이에 대해서 일본 3대 경영의 신 중 1명인 이나모리 가즈오도 같은 주장을 한다. 리더나 경영자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자질은 무엇인가? 보통 서양에서는 재능과 능력을 가장 중요한 자질로 여긴다. 타고난 재능과 능력이 있어야 기업을 경영할 수 있고 실제 높은 성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나모리 가즈오는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는 동양의 고전 『신음어』라는 책을 언급하며, 타고난 재능과 뛰어난 능력은 제3의 자질에 불과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자질은 무엇일까? 리더가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자질, 즉 제1자질은 사물을 깊이 생각하는 능력과 덕망이 두터운 인격이다.『바위를 들어올려라』, 이나모리 가즈오, 서울문화사 이를 한자로는 심침후중이라 한다.심침후중(深沉厚重)深 : 깊을 심沉 : 잠길 침厚 : 두터울 후重 : 무거울 중 경영자나 리더가 된다면, 책임져야 할 사람이 많아진다. 외부로부터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일희일비하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 밑에 있는 사람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깊게 생각하고 두터운 마음을 지니는 것이 제1자질인 것이다. 좀 더 와닿게 표현한다면, 외부의 타격에도 쉽사리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멘탈이라 볼 수 있다. 원데이 특강을 진행하다 보면, 이런 사람들이 있다.”A라는 일을 했는데 포기했어요. 그래서 B라는 일을 했는데 그것도 그만뒀어요. 이번엔 C라는 일을 하는데 이게 정말 내 일인지 긴가민가해요. 아직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지 못한 것 같아요.” 이들을 잘 들여다보면, 좋아하는 일이 문제가 아님을 알 수 있다. 깊고 두터운 마음이 없기에 일을 지속하지 못하는 것이다. 재능과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삶에 유의미한 성과를 낸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경우가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깊고 두터운 멘탈을 갖추지 못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쉽게 포기하거나 어떤 일을 하더라도 장기간 지속하지 못한다. 1인 기업이든 사업이든 새로운 도전이든 무엇이든 간에 말이다. 우리가 흔히 아는 말로는 그릿(Grit)이 부족한 것이다. 스타트업 업계에서는 터내서티(Tenacity)라고 표현하는데, 강한 의지와 결단력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특성을 의미한다. 더 나아가 보자. 일본의 돈키호테 CEO, 야스다 다카오는 일정한 직업도 없이 도박으로 연명하는 신세에서 억만장자가 된다. 그리고 그를 억만장자로 만든 것은 무엇일까? 그는 말한다. 창자의 힘 때문이라고. ‘더는 안 되겠어’, ‘이대로라면 끝장이야’, ‘내 인생도 이렇게 무너지고 마는 건가?’ 이런 절망적인 생각에 휩싸여 하루하루를 버텼다.그럴 때마다 마음속으로 발버둥 치고 신음하며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냉정하게 이치를 따져가며 생각할 문제가 아니야! 어떻게든 살아남을 길을 죽기 살기로 생각해 내야 해. 언 발에 오줌 누기라도 상관없어. 온 정신을 다 끌어모아 보자. 고통스러운 시간의 마지막까지 가보는 거야. 지금 이 순간 나는 살아남아야 돼.그러면 어느 순간 하늘의 계시와도 같은 번뜩임이 찾아온다. 난관을 빠져나갈 방책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것이다. 반신반의하며 시도해 보면 멋지게 맞아떨어진다. 그리고 더 큰 성장을 향해 한걸음 나아간다.돈키호테의 역사는 바로 이 과정의 반복이었다.『돈키호테 CEO』, 야스다 다카오, 센시오 ‘창자의 힘이 있다’라고 하면 그리 대단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뭔가 우직하고 촌스러운 느낌이라 스마트한 이미지와도 거리가 있다.하지만 이 창자의 힘이 있느냐 없느냐가 막다른 길에 몰린 순간, 한 사람의 명암을 결정한다. 주위의 전우들이 모두 전사해도 홀로 살아남을 수 있는 강력한 근성이 바로 창자의 힘이다.내가 말하는 창자의 힘이란 아등바등 싸우는 힘이자 우여곡절 속에서도 끝까지 기어 올라가려는 일념이다. 탁류에 휩쓸리더라도 체면 따위 다 내던진 채 둑에 매달리고, 지푸라기를 붙잡아서라도 어떻게든 물살에 휩쓸리지 않으려는 정신력이다. 막바지 순간에 내몰려도 끝까지 판을 깨지 않고, 참고 또 참다 반격하여 역전을 노리는 끈기다.인생에서도 일에서도 나는 ‘이제 더는 안 되겠다.’싶은 사면초가의 상황에 몇 번이고 직면했다. 그럴 때마다 늘 내 안에서 이상한 힘이 넘쳐흘렀다. 그리고 어떻게든 활로를 찾아내어 그곳에서 벗어났다. 지금도 나는 여전히 그 과정을 반복하는 중이다. ​ 이를 뒷받침하는 힘은 신념이나 의지 혹은 불요불굴(不橈不屈, 뜻이나 결심이 꺾이거나 휘어지지 않는다)같은 정제된 말이나 이치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 실전 중심인 내게는 ‘창자의’힘이라는 표현밖에 떠오르지 않는다.인생도, 일도, 경영도 고요하게만 흘러갈 수는 없다. 고매한 이상을 이야기하기 전에 우선 눈앞의 현실과 맞서 싸워야 한다. 그렇기에 창자의 힘을 모두 끌어내어 끈기 있게 매달려야 한다. 거듭 말하지만 전쟁에서 가장 필요한 무기는 이 창자의 힘이다. 그리고 이 힘의 핵심은 주어진 상황을 무슨 일이 있어도 헤쳐 나가겠다는 강렬한 의지와 집념 그리고 한결같음이다.『돈키호테 CEO』, 야스다 다카오, 센시오 만약 당신에게 깊고 두터운 마음이 없다면, 창자의 힘이 없다면 아마 성공하기는 힘들 것이다. 도중에 분명 포기할 테니 말이다. 냉정한 진단이 필요하다. 왜 사업하는 사람 따로 있다고 이야기하는 것일까? 그것은 애초에 선천적으로 압박을 견뎌내는 능력을 타고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유전적으로 우울과 불안이 과도한 사람을 신경성이 높다고 표현한다. 또는 재능과 능력이 뛰어나지만 무언가 지속하지 못하고 꾸물대는 시간이 긴 경우. 타인의 거절에 쉽게 좌절하는 경우. 타인의 평가나 비난에 쉽게 흔들리는 경우. 본인의 예상한 대로 상황이 전개되지 않으면 쉽게 꺾이는 경우. 특정 행동을 지속하지 못하는 경우. 당신이 이에 해당한다면, 깊고 두터운 마음이 부족한 사람이다. 반드시 깊고 두터운 마음으로 단련해야 한다. 도널드 트럼프는 말한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그런데 포기하지 않는 게 타고나는 건지 능력인지 잘 모르겠다.” 압박을 견뎌내는 훈련을 반드시 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이 바뀌지 않는 이유를 능력이 부족해서, 기회가 없어서, 실천력이 부족해서, 운이 없어서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어떤 일이든 그것을 해내고야 마는 멘탈리티다. 목표를 달성하게 만드는 멘탈리티다. 이것이 선제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능력이나 기회가 뒷받침되어도 성공할 수 없다. 행동이 절대 지속되지 않는다. 반대로 깊고 두터운 마음, 절대 포기하지 않는 신념, 창자의 힘을 단련하면 오히려 인생이 빠른 속도로 변화하게 된다. 실제로 코칭을 통해서 매번 직시하는 결과다. 포기하지 않는 힘이 생기면 그때부터 알아서 방법을 찾고 알아서 행동을 한다. 막힘없이 나아간다. 따라서 이 근본적인 인내심, 끈기, 그릿을 단련해야 한다. 인내심, 끈기, 그릿을 단련하지 않고 새로운 강의·새로운 교육을 들어봤자 절대 변하지 않는다. 작심삼일 할 수 있어도 결코 행동을 지속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삶에 대한 태도이자 근본적인 잠재의식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명심하라! 깊고 두터운 멘탈부터 갖춰라. 그래야 현실이 변하기 때문이고, 이미 성공을 했다면 더더욱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당신의 잠재력을 1000% 극대화하는 법[원데이 특강 신청하기] 참고문헌『빅씽킹』, 도널드 트럼프·빌 쟁커, 서울문화사『바위를 들어올려라』, 이나모리 가즈오, 서울문화사『신음어』, 여곤, 자유문고『리더의 그릇』, 나카지마 다카시, 다산3.0『돈키호테 CEO』, 야스다 다카오, 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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