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lmeme -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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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부자가 말했다. “아들아 부디..”

총자산 450조 원. 세계 최고 부자이자 석유왕이라 불리었던 록펠러. 그가 아들에게 편지를 남긴다. 그는 무엇을 유산으로 남기고자 했는가. 아들에게 남기는 편지인 만큼, 포장되지 않은 진정한 성공학의 정수를 접할 수 있다.다음은 『록펠러의 편지』에서 나오는 내용이다. 나는 목표론자다. 물론 다른 사람처럼 목표의 힘을 과장하지는 않지만, 그 힘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목표란 잠재력을 끌어내는 원동력이고, 만물을 지배하는 힘이며, 우리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성공을 이루는 데 필요한 수단을 찾도록 영감을 준다. 명확하고 단호한 목표는 우리가 정한 방향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이끈다.『록펠러의 편지』, 존 데이비슨 록펠러, 와이즈맵 목표의 중요성. 507명의 억만장자를 20년간 연구한 나폴레온 힐도 같은 주장을 했다. 성공의 법칙, 제1조건은 명확한 중점 목표다. 운명을 개척하고 최고의 인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가 요구된다.뒤이어 록펠러는 말한다. 자기 목표를 제대로 세우지 못하면 다른 사람 혹은 무의식에 따라 목표를 정하게 된다. 그러다 결국 상황을 통제하는 힘을 잃을 수도 있다. 주의를 흩뜨리거나 방해하는 사람 혹은 사건을 만날 수도 있다.『록펠러의 편지』, 존 데이비슨 록펠러, 와이즈맵 즉, 목표가 명확하지 않으면 결국 외부 현실을 통제할 수 없다는 뜻이다. 이전 스틸밈 칼럼에서 나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멘탈이 강하다는 의미는 무엇인가?1.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는 능력2. 통제할 수 있는 것에만 초점을 유지하는 힘이 2가지 조건이 멘탈이 강하기 위한 핵심 요소다. 그리고 이 2가지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대전제가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명확한 목표를 갖는 것이다. 명확한 목표를 갖는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바로 명확한 기준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기준을 토대로 옳고 그름을 판별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명확한 목표가 없다면, 외부 기준에 취약해진다. 타인의 시선, 사회의 기준에 자유로울 수 없게 되고, 결국 독립적 의사결정이 무너지게 된다. 사람들이 목표를 얼마나 등한시할까? 다음은 일본의 경영 컨설턴트 간다 마사노리의 『비상식적 성공 법칙』에서 나오는 내용이다. “그럼 그 목표를 종이에 적고 있나요?”그렇다고 답하는 사람은 아마 20명 중 1명 정도일 것이다. 그러면 또다시 물어보라.”종이에 적어놓은 목표를 아침저녁으로 읽어보나요?”고개를 끄덕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 방법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은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에서조차 많아야 1퍼센트에 불과하다.이 단순한 방법을 실천하기만 하면 상위 1퍼센트 안에 들 수 있다는 이야기다.『비상식적 성공 법칙』, 간다 마사노리, 생각지도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에서조차 많아야 1퍼센트다. 일반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다. 명확한 중점 목표. 단 하루도 빼먹지 않고, 목표를 각인하는 것. 단순히 이 행동 하나만으로도 압도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쯤 이런 생각이 들 것이다. 왜 목표를 매일 각인하는 사람은 이토록 적은 것일까? 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관되게 목표를 지향하지 못하는 것일까? 이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다루도록 하겠다. – 명확하게 목표를 세우는 법을 배우고100% 확정적으로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면 당신의 잠재력을 1000% 극대화하는 법[원데이 특강 신청하기] 참고문헌『록펠러의 편지』, 존 데이비슨 록펠러, 와이즈맵『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 나폴레온 힐, 중앙경제평론사『비상식적 성공 법칙』, 간다 마사노리, 생각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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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1만 번 쓰고도, 변화가 없는 사람들 특징

한때 목표 1만 번 쓰기가 유행했었다. 목표를 1만 번 쓰면 인생이 바뀐다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추종하는 사람들이 생긴 것이다. 물론 나도 목표 1만 번을 여러 번 썼고, 앞으로도 쓸 생각이며, 꽤나 유효한 방식이라 여긴다. 그러나 목표 1만 번 쓰기가 마법의 도구는 아니다. 원데이 특강을 진행하다 보면, 실제 목표를 1만 번 썼지만 인생에 아무런 변화가 없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목표를 1만 번 썼음에도, 변화가 없는 사람들의 특징을 전달하고자 한다. 일단 목표 1만 번을 달성하려면, 하루 100번씩 100일을 써야 한다. 물론 꼭 날짜를 지킬 필요는 없다. 중요한 건 무려 1만 번 써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어느 정도 높은 목표를 적게 된다. 터무니없이 높은 목표를 적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목표가 높다는 점이다. 자 그럼, 목표를 1만 번 썼다고 가정해 보자. 목표를 1만 번 쓴 사람 중 누군가는 실제 목표를 이룰 것이고 누군가는 목표를 이루지 못할 것이다. 전자와 후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전자는 행동을 한 것이고, 후자는 행동하지 못한 것이다. 더 정확히는 전자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한 것이고, 후자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하지 못한 것이다. 여기서 핵심 키워드는 「지속적으로」이다. 왜 누구는 지속적으로 행동하고, 왜 누구는 지속적으로 행동하지 못할까? 전자는 목표가 잠재의식에 각인되었기 때문이고, 후자는 1만 번 쓰기를 통해 현실을 도피하기 때문이다. 행동은 의지력으로 하는 게 아니다. 잠재의식에 목표가 제대로 각인되면, 행동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문제는 목표를 1만 번 쓰더라도, 목표가 잠재의식에 각인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이 목표를 1만 번 쓰는 이유는 현실을 도피하고 정신승리를 원하기 때문이다. 살면서 한 번도 취업한 적 없는 백수가 월 5000만 원을 목표한다고 가정해 보자. 이 사람은 다음과 같은 문구를 1만 번 썼다. 나는 월 5000만 원 벌고 있다. 그리고 이 사람은 월 5000만 원을 벌고 있는 미래의 나를 현재의 나로 끌고 온다. 지금 이 순간 월 5000만 원을 버는 사람처럼 느낀다. 매일 목표를 쓰고, 매일 심상화한다. 자 이 사람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갑자기 월 5000만 원을 버는 사업을 할 수 있을까? 잠재의식은 (현실적으로) 제안한다.→ 편의점 알바를 해봐. 백수는 편의점 알바를 하기가 싫다. 그런데 당장 돈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편의점 알바를 하기로 한다. 알바를 하면서 그는 생각한다. “나는 월 5000만 원 버는 사람이야. 그런데 내가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다고? 이건 말도 안 돼. 나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할 때가 아니야.” 편의점 알바를 건성건성 하며, 결국 무단 잠적한다. 극단적인 예시를 들었지만, 실제로 무수히 벌어지는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목표 1만 번 쓰기를 하면서 원하는 건, 잔인할 정도의 현실 직시를 피하는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고자 한다. 사람들이 목표 1만 번 쓰기를 하면서 원하는 건, 잔인할 정도의 현실 직시를 피하는 것이다. 목표를 1만 번 쓰면, 무언가 딱! 하고 인생이 바뀔 거라 환상을 갖기 때문이다. 잠재의식은 최고의 미래를 실현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최고의 미래를 현실화해줄 목표를 정해라. 그리고 그 목표를 강렬하게 지속적으로 잠재의식에 넣어라. 목표가 잠재의식에 각인되면, 반드시 물질세계에 실현된다. 잠재의식이 진정으로 당신을 돕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게 있다. 그것은 당신이 서있는 현재 위치를 아는 것이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당신이 서있는 현재 좌표에서 최고의 미래로 나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가혹한 현실 직시가 이루어진다. 목표가 높을수록 고통은 더 커진다. 목표가 높을수록 현재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 초라하기 때문이다. 가혹한 현실 직시 우리는 이것을 이렇게 표현하기도 한다. 메타인지가 높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메타인지가 높다. 그들은 자신이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안다. 그래서 시험을 치르면 고득점을 받는다. 마찬가지로 목표를 진정으로 이루고자 하는 사람은 자신의 현실을 직시한다.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지, 스스로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 사람인지 말이다. 목표를 1만 번 쓰고, 가혹한 현실 직시를 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 행동을 할 경우, 너무나 초라하고 보잘것없는 자기 자신을 마주해야 하기 때문이다. 너무나 초라하고 보잘것없는 자기 자신을 직면했을 때, 멘탈이 와르르 무너지기 때문이다. 사실 이들은 목표를 1만 번 썼지만, 그 누구보다도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없음을 알고 있다. 왜냐하면 스스로 단계를 밟아나갈 용기가 없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늦은 시간은 없다. 누가 원대한 이상과 비전을 비웃을 수 있을까. 누구나 처음은 다 초라하고 바보 취급을 당한다. 괜히 타로 0번이 바보인 게 아니다. 원대한 이상과 비전, 최고의 미래를 꿈꾸는 것. ​ 초라한 현실 앞에서 바보 또는 광대와 다를 바 없다. 행동한다면 반드시 비웃음 당할 것이다. 너무나 볼품없는 자기 자신을 마주할 것이다. 그러나 진심으로 당신이 최고의 미래를 실현할 수 있는 존재임을 깨닫는다면 당신은 지속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지속적으로 행동하게 되므로, 결국 이루게 되는 것이다. – 단순히 목표 1만 번 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잠재의식의 원리를 이해하고 목표를 1만 번 써야 합니다. 최고의 미래를 실현하고 싶다면, 잠재의식을 다루는 법을 제대로 배워야 합니다. 목표를 1만 번 썼음에도 인생에 변화가 없거나, 잠재의식을 다루는 법을 알고 싶다면 아래 원데이 특강을 참고해 주세요. 당신의 잠재력을 1000% 극대화하는 법[원데이 특강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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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이 어려운 진짜 이유

인생이 어려운 이유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사실 보편적인 이유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삶에서 어려움을 겪는 진짜 이유는 부가가치가 낮은 일을 하면서 인생을 살기 때문이다. 이전 칼럼의 주제는 ‘월 1000만 원 달성에 가장 중요한 기준’이었다. 아직 글을 못 본 분이라면, 아래 글부터 읽고 다시 와주시길 바란다.월 1000만 원 달성에 가장 중요한 기준 인생이 안 풀릴 때, 사람들은 무엇을 문제의 원인으로 생각할까? 보통은 멘탈이 약하기 때문이라거나 행동력(실천력)이 낮아서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것도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멘탈이 강하고 실천력이 높다고 해서 인생의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다. 멘탈이 약한 이유도, 행동력이 낮은 이유도 사실 그 저변에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 부가가치가 낮은 일을 하면서, 에너지와 시간을 쏟고 있기 때문이다. 부가가치가 낮은 일을 하게 되면, 돈과 시간에 제약이 걸린다. 부가가치가 낮기에 돈이 적게 벌린다. 돈이 적게 벌리기에 일하는 시간을 늘린다. 일하는 시간을 늘리다 보니, 다양한 문제가 발생한다. 밤늦은 시간까지, 공휴일이나 주말까지 일한다. 그래서 가족이나 친구와 시간을 보내지 못한다. 자식 얼굴 본 지 언제인지 모르겠다. 관계가 단절된다. 일하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과로와 스트레스가 증가하게 된다. 건강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저부가가치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데 뇌가 최적화된다. 고부가가치 일로 전환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관심이 없어진다. 그저 눈앞에 일을 효율적으로 해서 조금이라도 더 일당을 받는데 집중한다. 일하는 시간은 많고, 경제적으로도 여유롭지 못해 항상 쪼들린다. 그래서 심리적 여유가 없고 새로운 기회나 만남, 배움에 폐쇄적이 된다. 만약 당신이 경제적으로 자유롭고 싶다면, 사업을 할 확률이 커진다. 물론 직장인이면서 투자를 겸해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경우도 있지만 말이다. 직장인 소득은 상방이 가로막혀 있다. 사업을 하는 이유는 월급과 달리, 상방이 열려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비즈니스란 무엇인가?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서 사업을 한다. 그렇다면 사업을 어떻게 정의 내려야 할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업을 하지만, 사업에 대해 정의 내리지 않는다. 그냥 세상에 적응하는데 바쁘지, 사업의 본질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지 않는다.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사업을 어떻게 정의 내리느냐는 매우 중요하다. 당신이 사업을 어떻게 정의 내리느냐에 따라 사업의 향방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보통 사업의 본질을 이야기할 때, 다음과 같이 말한다.사업은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고객의 고통이나 문제를 해결해 주거나 고객을 행복하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고객이 지불한 금액 이상의 가치를 줘야 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다. 불변의 진리다. 그러나 당신이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이 지불한 금액 이상의 가치를 준다고 해서 사업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점이다. 막연하게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해야 된다는 생각만으론 생존할 수 없다. 냉철하게 고부가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해야 한다.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이 없다면,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다가 사업이 망한다. 비즈니스(사업)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다.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고부가가치로 돈을 벌고 자리를 잡기 전까지는 아래의 정의를 머리에 각인시키길 바란다. 비즈니스(사업)란, 저부가가치에서 고부가가치로 가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다. 비즈니스란, 저부가가치에서 고부가가치로 가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겠다.사업이란, 저부가가치에서 고부가가치로 가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다. Q) 현재 제 사업이 저부가가치인지 고부가가치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현시점 당신의 사업이 저부가가치인지 고부가가치인지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업계에서 고부가가치로 돈을 벌고 있더라도, 항상 다음과 같이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내가 현재 경쟁자들에 비해 고부가가치로 돈을 벌고 있더라도, 나는 항상 저부가가치로 사업을 하고 있다. 고부가가치로 나아가는 과정은 끊임이 없기 때문이다.” 유학의 경전, 대학(大學)에서는 말한다.지어지선하라. 끊임없이 선(善)에 머물러라. 도달처는 없다.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선에 머무르라는 것이다. 비즈니스에서 선(善)은 고부가가치다. 시대가 바뀐다면, 시대에 적응해라. 끊임없이 고부가가치 비즈니스에 머물러라.*善 : 착할 선 구일신 일일신 우일신하라. 진실로 하루가 새로워지려면 나날이 새롭게 하고, 또 날로 새롭게 하라. 비즈니스에서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새롭게 하라. 자강불식해라. 스스로 강해질 때까지 쉼 없이 나아가라. 고부가가치 비즈니스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라. 당신이 현시점에 저부가가치 비즈니스를 하고 있더라도, 쉼 없이 나아가면 언젠간 고부가가치 비즈니스를 하게 될 것이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 하늘의 역동적인 움직임처럼 강건하게 나아가라. 건위천(중천건)하라. – 당신의 잠재력을 1000% 극대화하는 법[원데이 특강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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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0만 원 달성에 가장 중요한 기준

사업을 통해 월 1000만 원을 달성한다고 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의사결정은 무엇인가? 바로 월 1000만 원을 벌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Business Model)을 그리는 능력이다. 비즈니스 모델(Business Model)이란 단어가 생소한 분도 있을 것이다. 쉽게 정의해 보자.비즈니스 모델이란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어떻게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어떻게 마케팅하며,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 하는 전반적인 구조를 의미한다. 여기서 눈여겨봐야 할 단어는 무엇인가? 바로 구조다. 왜 구조란 단어가 중요한가? 애초에 월 1000만 원을 벌 수 없는 구조에 들어가면,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월 1000만 원을 달성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설령 운이 좋아 월 1000만 원을 달성하더라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없다. – 파리 한 마리가 창문을 통해 방 안으로 들어왔다. 파리는 자유롭게 날아다닌다. 위로 아래로좌로 우로앞으로 뒤로그러나 방 안에서 날아다닌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파리는 자유의지를 가지고 날아다닌다고 생각하지만, 방 안에 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여기서 파리는 사업가고, 방 안은 비즈니스 모델이라 볼 수 있다.파리 = 사업가방 안 = 비즈니스 모델-여기서 명심해야 할 점이 있다.잘못된 방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어떠한 노력을 하더라도 실패하게 된다. 노력은 구조를 이기지 못한다. 잘못된 구조에 들어가면 노력해서는 안 된다. 잘못된 구조(비즈니스 모델)에 들어가 노력을 할 경우, 실패를 더 키우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업 성패의 여부는, 비즈니스 모델을 선택하는 안목에 달린 것이다. 회사의 빠른 성장이 오히려 폐업을 장려하는 경우가 많다. 소비자나 고객이 늘어난다 해도, 수익화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 없는 경우가 그렇다. 투자를 받으며 회사가 커지더라도, 비즈니스 모델이 명확하지 않으면 빛 좋은 개살구다. 결국 회사는 망하게 된다.실제로 우리가 익히 듣고 알고 있는 회사 중, 규모는 커졌지만 비즈니스 모델이 불명확해 앞날이 어두운 경우가 많다. 자 그럼, 월 1000만 원 달성을 위해 비즈니스 모델을 선택한다고 가정해 보자.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까? 1.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2. 사랑하는 일을 해야 한다.3. 잘하는 일을 해야 한다.4. 당장 돈이 되는 일을 해야 한다.5. 전문 분야의 일을 해야 한다.6. 고객의 수요가 있는 일을 해야 한다.7. 새롭게 시장이 열리는 일을 해야 한다.8. 해당 분야에 인맥이 많은 일을 해야 한다.9. 실패하더라도 손실이 제한적인 일이어야 한다.10. 사명감이나 신념이 있는 일을 해야 한다.11. 경험이 있는 일을 해야 한다.12. 시장에서 차별화되는 일을 해야 한다.13. 희소가치가 있는 일을 해야 한다.14. 어떻게 마케팅해야 할지 아는 일을 해야 한다.15. 어떻게 영업해야 할지 아는 일을 해야 한다.등비즈니스 모델을 선택함에 있어 무수히 많은 기준이 있다. 당신은 여기서 어떤 기준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가? 답을 골랐는가? 정답은 3초 뒤에 공개한다. <3> <2> <1> 정답은 없다. 위에서 제시한 선택지 중 정답은 없다. 자 이제 당신에게 묻겠다. 정답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만약 그 어떤 답도 떠오르지 않는다면, 당신은 사업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사업을 왜 하고자 하는지. 사업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전달하도록 하겠다. 앞서 제시한 15가지 선택지는 모두 공으로 비유할 수 있다. 1.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2. 사랑하는 일을 해야 한다.3. 잘하는 일을 해야 한다.4. 당장 돈이 되는 일을 해야 한다.5. 전문 분야의 일을 해야 한다.6. 고객의 수요가 있는 일을 해야 한다.7. 새롭게 시장이 열리는 일을 해야 한다.8. 해당 분야에 인맥이 많은 일을 해야 한다.9. 실패하더라도 손실이 제한적인 일이어야 한다.10. 사명감이나 신념이 있는 일을 해야 한다.11. 경험이 있는 일을 해야 한다.12. 시장에서 차별화되는 일을 해야 한다.13. 희소가치가 있는 일을 해야 한다.14. 어떻게 마케팅해야 할지 아는 일을 해야 한다.15. 어떻게 영업해야 할지 아는 일을 해야 한다. 당신이 선택한 비즈니스 모델이 위의 조건을 많이 충족하면 충족할수록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하지만 아무리 공이 많더라도, 공을 담는 바구니가 없으면 의미가 없다. 공을 담는 바구니가 있어야 한다. 여기서 바구니란, 비즈니스 모델을 선택함에 있어 필수 요소를 의미한다. 즉, 비즈니스 모델 제0의 조건이다. 비즈니스 모델의 제0의 조건0. 고부가가치 일을 해야 한다. 당신이 구상하고 있는 사업 아이디어 또는 비즈니스 모델이 고부가가치 일인가? 만약 그렇지 않다면, 당신의 실패는 이미 예정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고부가가치의 구조를 발견하거나 창조하기 전까지 말이다. 다음 글에서는 비즈니스 모델이 왜 고부가가치여야만 하는지, 왜 사업을 함에 있어 고부가가치의 여부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는지 전달하겠다. – 당신의 잠재력을 1000% 극대화하는 법[원데이 특강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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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의식은 도대체 어디에 있나요?

잠재의식이 바뀌어야 실제로 인생이 바뀐다. 마음먹는다고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의지를 가지고 삶을 바꾸려 해봤자, 작심삼일로 그친다. 노력은 인생을 바꾸지 못한다. 노력은 현재의식에서 벌어지는 일이기 때문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더라도, 오래가지 못한다. 어느새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하다. 좋은 책, 좋은 사람, 좋은 교육을 받아도 마찬가지다. 실질적인 삶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왜? 잠재의식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에게 이런 말을 한 사람이 있다.”대표님 어떻게 사업을 하세요? 마음이란 건, 눈에 보이지 않잖아요. 그런데 마음에 대해서 돈을 주고 서비스를 구매하는 사람이 존재하나요?” 나는 대답했다.”그럼요-!! 다만, 사람에 따라 옷을 바꿔 입습니다.””그게 무슨 말인가요?””근본적으로 전달하는 건 잠재의식의 변화이지만, 상대방이 납득할 수 있는 형태로 대화를 나눈다는 이야기입니다. 사람에 따라 중요하게 여기고 관심 있어 하는 주제가 다르기 때문이지요. 잠재의식은 눈에 보이지도, 귀에 들리지도 않잖아요. 하지만 잠재의식은 모든 곳에 있습니다. 이미 우리의 일상에 잠재의식이 녹아들어 있다는 소리예요.”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어떤 사람이건 간에, 이미 당신은 잠재의식의 지배를 받고 있다. 개인마다 잠재의식의 형태는 제각각 다르다. 중요한 건, 당신은 잠재의식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잠재의식을 올바른 방향으로 훈련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생각하는 대로 사는 게 아닌,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나는 계속해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잠재의식이 바뀌어야, 인생이 바뀐다.」「잠재의식이 바뀌어야, 인생이 바뀐다.」「잠재의식이 바뀌어야, 인생이 바뀐다.」 즉, 잠재의식이 바뀌지 않으면 그 어떤 노력과 방법도 소용없다. 잠재의식이 근본적으로 변화하지 않는다면,눈에 띄는 성취도아름다운 사랑도일상의 행복도삶에서 가치있게 여기는 그 무엇이 됐건 간에, 장기간 지속되지 못한다. 자 그럼 잠재의식이란 게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실제 한 남자의 사례를 전달해 보고자 한다. – 1931년 6월, 미국에 한 남자가 있었다. 1929년부터 시작된 미국 대공황의 여파로 사업에 난항을 겪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회사를 폐업 처리하기로 다짐한다. 그는 동업자의 부인을 불러 말했다.”사업을 더는 지속할 수 없네요. 회사를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이 말을 들은 그녀는 슬프고 분노하는 표정을 짓는다. 그렇다. 참으로 어려운 시기다. 만약 회사를 정리하게 되면, 대공황 시기에 재취업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반응이다. 그는 생각에 잠기게 된다. “과연 회사를 정리하는 게 최선인가?” 부인의 반응으로, 하루 동안 판단을 유보하게 된다. 그러다 문득 한 가지 강렬한 깨달음이 섬광처럼 그의 뇌리를 강타한다. “맞아. 지금은 경제 대공황이야. 그런데 그게 내 사업과 무슨 상관이 있지? 내 사업은 대공황과 무관하게 성공할 수 있었어. 경제 대공황이란 외부적 현실에 사업이 어려울 수밖에 없다고 당연시 여겼어. 내 신념은 이미 폐업을 예정하고 있었던 거야.””내 호주머니 속에 항상 존재했었어. 잠재의식이란 것이, 신념이라고 부르는 것이. 내 호주머니에 항상 있었고, 나는 그것을 꺼내서 쓰기만 하면 되었어. 그런데 나는 이 잠재의식이란 것을 활용하지 않았어. 그래서 나의 한정된 인생 경험과 노력 그리고 재능으로 대공황과 맞서 싸웠어. 내 개인의 능력으로는 대공황이란 외부 현실을 감당할 수 없었어. 내 한정된 능력으로는 운과 맞서 이길 수 없으니까 말이야.””하지만 사실 나는 선택할 수 있는 권능이 있어. 외부 현실이 어떻든 간에, 내가 잠재의식 차원에서 사업이 번창하는 현실을 창조했다면, 경제적 대공황에도 불구하고 성공할 수밖에 없었을 거야. 사업이 성공할 거라는 신념이 굳건한다면, 잠재의식은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내고 인연을 만들어낼 테니까. 신념이 현실을 창조하니까 말이야.” 다음날 그는 폐업을 철회한다. 그리고 다시 사업을 재기하기 위한 방향으로 나아간다. 결국 그는 막대한 돈을 벌게 되고, 꿈꾸던 현실을 창조하게 된다. 이 글의 주인공은 『신념의 마력』의 저자 클라우드 브리스톨의 실제 이야기다. 이해를 돕기 위해, 팩트를 기반으로 그의 깨달음을 자의적으로 길게 서술했다. 결국 그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가? 신념이 눈에 보이는가? 잠재의식이 눈에 보이는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그는 봤다. 그렇지 않은가? 분명 오감으로 경험할 수 없음에도 그는 봤다. 무엇을 보았는가? 명백히 경제 대공황이란 외부적 현실에도 그가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 미래를 본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 우리는 이것을 신념이라 표현한다. 그리고 신념이 굳건할 때, 잠재의식은 신념의 내용을 현실화한다. 중용에서 말한다. 군자지도 비이은 君子之道 費而隱중용 12장 잠재의식(道)은 어디에 있습니까?비(費) = 잠재의식은 모든 곳에 있습니다.은(隱) = 그러나 막상 찾으려고 하면,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습니다. 모든 곳에 있지만,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것. 그것이 바로 잠재의식이다. 즉, 당신의 일상에 녹아들어 작용하고 있지만, 막상 찾으려 하면 오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으로 경험되지 않는다.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주역계사에서 말한다. 신무방이역무체神无方而易无體주역계사(상) 4장 먼저 신무방은 무슨 말일까?’신은 방향이 없다’는 뜻이다. 즉 잠재의식은 물리적인 공간에 제약되지 않는다는 소리다. 그래서 방향이 없는 것이다. 이 말은 곧 무한(Infinite)이란 소리다. 즉 모든 곳에 잠재의식이 있는 것이다. 그다음 역무체는 무슨 말일까?’변화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뜻이다. 즉 운명은 결정론적일 수 없다는 의미다. 개인의 변화뿐만 아니라, 우주의 변화는 고정되어 있지 않고 특정 형태를 띠지 않는다. 잠재의식은 모든 곳에 있고 동시에 변화는 고정되어 있지 않으니, 당신은 운명을 개척해낼 수 있는 것이다. ​ – 인간의 마음은 둘로 나뉜다. 현재의식과 잠재의식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재의식을 ‘나’라고 여긴다. 잠재의식의 존재에 대해 큰 감흥이 없으며, 실상 잠재의식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조차 모른다. 현재의식(而)잠재의식 而 = 대립 × 통일 현재의식과 잠재의식은 서로 대립되어 있다. 동시에 현재의식과 잠재의식은 통일되어 있다. 대립되면서도 통일되어 있는 것이다. 결국 운명을 바꾼다는 것은 무엇일까? 현재의식으로 잠재의식과 어떻게 관계 맺느냐의 묘용에 달려 있는 것이다.​ 명심하자.잠재의식에 각인된 것은 반드시 물리적인 현실로 실현된다. 도야자 불가수유리야, 가리 비도야道也者 不可須臾離也, 可離 非道也도라는 것은 잠시라도 떠날 수 없으니, 떠날 수 있다면 도가 아니다. 잠재의식은 단 한순간도 당신을 떠난 적이 없다. 그렇다 잠재의식은 당신의 호주머니에 있다. 잠재의식이 당신으로부터 떠날 수 있다면, 그것은 잠재의식이 아니다. 그런데 보이지도, 들리지도, 냄새나지도 않는다. 그럼에도 클라우드 브리스톨은 본 것이다. 경제 대공황으로 폐업하기 직전, 사업이 번창하는 미래를 본 것이다. 그 어떠한 물적 증거도 없이, 마음으로 본 것이다. 당신 또한 볼 수 있는가? 당신은 어떠한 미래를 보고 있는가. – 당신의 잠재력을 1000% 극대화하는 법[원데이 특강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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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 자기계발서, 시크릿, 끌어당김의 법칙의 한계

한때 성공학이나 끌어당김의 법칙 광팬이었던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이들은 시간이 흘러, 그 누구보다도 성공학과 끌어당김의 법칙을 비아냥대고 사기라고 여기게 된다. 이번 글은 성공학이나 끌어당김의 법칙을 매우 현실적으로 마주할 것이다. 그래서 성공학이나 끌어당김의 법칙에 열광했던 사람들이 왜 절망하고 실패하게 되었는지 알아볼 것이다. 왜 그들이 성공학과 끌어당김의 법칙에 등을 돌릴 수밖에 없게 되었는지 말이다. 만약 당신이 성공학을 제대로 실천하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하고 있을 것이다. ​ 매일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현재 완료형으로 쓴다.매일 목표가 이루어진 미래의 장면을 강렬하게 심상화한다.매일 가지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을 이미지로 본다.매일 목표가 이루어짐을 전제로 확정형 질문을 던진다.매일 목표를 녹음하여 반복해 듣는다. 이처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잠재의식을 최적화하고 있을 것이다. 물론 여기서 끝나면 안 된다. 잠재의식을 최적화했으니, 행동할 차례다. 목표를 향해 적극적으로 행동하자. 자 여기까지, 당신이 현실에서 이행하고 있다면 자기계발과 성공학에서 제시하는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당신은 다음과 같은 가설을 가지고 인생을 살고 있다. [마음이 그리는 가설]1. 목표를 세운다.2.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잠재의식을 최적화한다.3.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른다.4. 실행한다.5. 목표가 이루어진다. 지금 시중에 대중들을 대상으로 쓰인 모든 성공학과 자기계발서는 이와 같다. 일단 베스트셀러가 되기 위해서는 독자에게 희망을 줘야 하고, 환상을 심어줘야 한다. 어렵고 현실적인 내용보다는 쉽고 이상적인 내용으로 쓰여야 한다. 그래야만 대중들에게 어필이 되고, 실제 구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실제 저렇게 실천하는 사람도 100명 중 1명도 안 된다. 그러나 의지를 가지고 실천하는 사람들조차도 변화에 실패한다. 왜 그럴까? 실제 벌어지는 현실은 아래와 같기 때문이다. [실제 벌어지는 현실]1. 목표를 세운다.2.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잠재의식을 최적화한다.3.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른다.4. 실행한다.5. 시도한 방법들이 모두 실패한다. 실제로 당신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더라도, 시도하는 방법들이 모두 실패한다. 이것을 세스 고딘은 웅덩이에 빠졌다고 표현한다. 웅덩이에 빠지게 되면, 실행을 해도 성과로 보상받지 못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즉각적인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이 과정에서 멘탈이 무너지고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한 담론으로는 학술적 연구에 근거한 회복탄력성, 그릿, 성장형 마인드셋 등이 있다. 문제는 대중적으로 쓰인 자기계발서나 성공학 책에서는 웅덩이를 자세히 다루지 않는다는 점이다. 실질적인 실천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대중들이 관심조차 갖지 않을 내용이기 때문이다. – [실제 벌어지는 현실]1. 목표를 세운다.2.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잠재의식을 최적화한다.3.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른다.4. 실행한다.5. 시도한 방법들이 모두 실패한다. 당신이 성공학, 자기계발서를 토대로 목표를 세운다면 분명 작은 목표는 아닐 것이다. 최고의 미래를 실현하고자 한다면, 인생의 차원 상승을 만들어내는 목표일 것이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잠재의식을 최적화한다. 잠재의식을 최적화하는 과정에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아이디어들이 떠오른다. 떠오른 아이디어를 [A, B, C, D, E] 총 5가지라고 가정해 보자. 당신은 이제 하나하나 실천한다.아이디어 A를 실천한다 → 실패아이디어 B를 실천한다 → 실패아이디어 C를 실천한다 → 실패아이디어 D를 실천한다 → 실패아이디어 E를 실천한다 → 실패 사실 당신이 실패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 애초에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가 이루기 어려운 목표이기 때문이다. 목표가 크면 클수록, 목표에 이르는 방법을 알 수 없다. 현재 나의 의사결정 능력으로 목표에 이르는 방법을 알 수가 없다. 따라서 목표를 실현하기 어려운 막막한 현실을 온몸으로 견디고 머리를 싸매며 버텨내야 한다. 이러한 고뇌의 과정이 대중적으로 쓰인 자기계발서에 담기지 않기에, 이 지점에서 대부분 무너지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끝에 가서는 멘탈 싸움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실제 벌어지는 현실]1. 목표를 세운다.2.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잠재의식을 최적화한다.3.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른다.4. 실행한다.5. 시도한 방법들이 모두 실패한다.6. 실패에 굴하지 않고, 어떻게 해서든 방법을 찾아내고 적극적으로 실천한다.7. 의사결정 능력이 향상된다.8. 목표가 이루어진다. ​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능력을 쌓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을 때까지 버텨내야 한다. 사실 이 부분이 성공학, 끌어당김의 법칙, 자기계발서에서 간과되고 있는 지점이다. 이 지점을 형이하학적으로 접근한다면, 학술적 연구에 기반한 그릿, 회복탄력성, 성장형 마인드셋 등 3세대 심리학을 공부하면 된다. 아니면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을 통해 경험적으로 얼마나 많은 시련과 역경이 동반되는지 간접적으로 체감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다음 글에서는 형이상학적인 관점에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시도한 방법들이 모두 실패했을 때, 어떻게 목표를 이루어낼 수 있을지 전달하고자 한다. 참고문헌『더 딥』, 세스 고딘, 재인 – 당신의 잠재력을 1000% 극대화하는 법[원데이 특강 신청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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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길을 걸어갈 용기

카르타고의 위대한 장군, 한니발은 알프스산맥을 넘기로 결정한다. 그러자 휘하 장군들은 알프스산맥을 넘을 수 없다고 답한다. ​ 한니발은 말한다. 길을 찾을 수 없다면, 길을 만들어라.한니발 한니발이 알프스산맥을 건너는 결단은 왜 미친 발상이었을까? ​ 1. 알프스산맥을 건너는 병력이 너무나 많았다. 보명 9만 명, 기병 1만 2000명, 코끼리 37마리였기 때문이다. 2. 너무나 추운 겨울이었다. ​ 3. 본국의 지원이나 증원군을 받을 수 없게 된다. 4. 알프스산맥을 넘는 과정에서 엄청난 병력 손실이 발생한다. 추위로 인한 사망, 산간 지대의 부족들과의 전쟁 등 ​ 5. 알프스산맥을 넘더라도, 적국 로마는 이탈리아 내 엄청난 병력을 동원할 수 있는 상황이다. ​ 그러나 한니발은 알프스산맥을 건너는 결단을 내린다. 이러한 미친 발상을 로마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한니발은 알프스산맥을 건넌 후 연속적으로 대승을 거두며, 로마를 멸망 직전까지 몰아붙이게 된다. – ​ 인생을 살다 보면, 한니발이 알프스산맥을 넘었듯 무모해 보이는 도전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 ​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너무나 무모하다. 그런데 이 도전을 해야만 할 것 같은 느낌. 이러한 운명의 흐름 속에 서있는 상황이 발생한다. ​ 내가 자주 드는 예시가 있다. 하나의 문이 있다. 모든 사람이 쉽게 들락날락하는 문이다. 그런데 내가 그 문을 들어가려고 하면 열리지 않는다. ​ 반면, 또 다른 문이 있다. 모든 사람이 열려고 해도 열리지 않는다. 그런데 내가 그 문을 열고자 하면 열린다. ​ 모두가 쉽게 여는 문을, 나는 열지 못한다. ​ 모두가 열지 못하는 문을, 오직 나는 열 수 있다. ​ 축하한다. 당신은 모험으로부터 부름을 받았다. 당신의 영혼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으로 초대된 것이다. ​ 왜 나는 평범하게 남들처럼 살지 못하는지 자책하지 마라. 우주로부터, 삶으로부터 유일무이한 여정에 초대를 받았다면 그 길로 나아가야 한다. 사람에게는 저마다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자신만의 길이 있다.『리얼리티 트랜서핑 2』, 바딤 젤란드, 정신세계사 가짜 목표를 좇다가는 당신의 모든 노력이 펜듈럼을 살찌우는 데만 바쳐지고 정작 당신은 아무것도 얻지 못하든지,아니면 목표에 도달하고 나서야 그 목표가 사실은 당신에게 아무런 소용도 없는 것임을 깨닫든지 하게 될 것이다.『리얼리티 트랜서핑 2』, 바딤 젤란드, 정신세계사 “저는 능력이 없는데요?””과연 제가 잘할 수 있을까요?””다른 사람들에게 비판이나 비난을 받을 텐데 너무 두려워요.””이 길이 제 길이 맞는지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요?””도전해서 실패하면 어떡하죠?” ​ 그렇다면 무엇이 그 사람을 선택된 자로 만들어주는 것일까?그의 목표와 문은 독특해서 그것이 그만의 특유한 ‘길’인 것이다. 당신이 자신의 길로 갈 때도 세상의 보물들이 당신 앞에 열릴 것이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당신을 쳐다보며, ‘저 사람은 어떻게 그런 걸 이뤄냈을까?’하며 놀랄 것이다. 이렇게 간단하다.『트랜서핑의 비밀』, 바딤 젤란드, 정신세계사 새롭고 아직 정복되지 않은 것을 얻기 위해 자신만의 길을 가야 한다고 모두들 생각을 하지만, 여전히 다른 사람을 뒤따라가면서 남의 경험을 반복하려고 한다.『트랜서핑의 비밀』, 바딤 젤란드, 정신세계사 이상적인 조건에서라면 개인과 그 사람의 자기실현의 일 사이에는 일종의 동질화, 상호선택이 이루어진다. 즉, 자물쇠에 맞는 열쇠는 다 따로 있듯 각각의 일은 그 일을 할 최선의 적임자를 딱 한 명만 ‘부르게 된’다. 그리하여 그 사람은 그러한 부름을 가장 강하게 느끼고, 거기에 이끌리고, 그 파장에 동화되어 그 부름에 민감하게 응답하게 된다.그렇다면 이런 자신만의 고유한 책임을 거부하는 사람,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 그런 소리를 전혀 들을 수 없게 된 사람은 어떻게 될까? 이 경우에는 틀림없이 내재적인 죄책감, 내재적인 부적합성이 발생할 것이다.우리는 자신의 운명에 응답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가혹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 우리는 자신의 운명에 복종하고 그것에 항복해야 한다. 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우리 자신이 선택될 기회를 주어야만 한다.『인간 욕구를 경영하라』, 에이브러햄 매슬로, 리더스북 자신만의 길을 가는 건 엄청난 용기를 필요로 한다. 용기라는 건 뭘까? 두려움이 없는 상태일까? 그렇지 않다. ​ 용기라는 건, 두려움이 있음에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역설적이게도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면 용기가 생긴다. 용기가 생겨서 나아갈 수 있는 게 아니라, 세상을 향해 발을 내디디면 용기가 생긴다. ​ 영혼이 진심으로 원하는 길을 걷더라도 시련과 역경은 필연적이다. 오히려 도전하기 전보다 삶의 고통이 더 극심해질 수도 있다. 기존에 당신을 지지하던 사람들이 모두 떨어져 나갈 수 있다. 타인에게 비판이나 비난, 공격을 당할 수도 있다. ​ 하지만 당신은 이내 깨닫게 된다. 삶과 호흡한다는 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우주와 교감하는 게 어떤 경험인지를, 신 또는 보이지 않는 힘과 연결된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를 ​ 생생히 체험하게 된다. 삶을 경험하는 의식의 질(質)이 도약하기 때문이다. ​ 단절된 개인으로서가 아닌, 전체성을 지닌 존재로 인생을 경험하게 된다. 마치 우주와 테니스를 치는 것과 같이 삶의 신비로 곧장 들어갈 수 있다. ​ 이러한 충만감은 돈으로 살 수 없고, 쾌락으로 대체될 수도 없다. 그래서 당신이 온전히 자기만의 길을 용기를 내 걸을 때, 이미 그 과정이 축복이고 감사이며 성공인 것이다. 이루지 않아도 이루어진 상태. 꽉 채우지 않았는데 꽉 채워진 의식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 ​ 이 글을2024.02.20 오후 3시원데이 특강으로 방문하신 분에게 바칩니다. ​ 참고문헌『한니발』, 필립 프리먼, 책과함께『리얼리티 트랜서핑 2』, 바딤 젤란드, 정신세계사『트랜서핑의 비밀』, 바딤 젤란드, 정신세계사『인간 욕구를 경영하라』, 에이브러햄 매슬로, 리더스북 ​ – 당신의 잠재력을 1000% 극대화하는 법[원데이 특강 신청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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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꼭 정답일까? 극한의 변화란,

당신 주변에 말도 안 되는 수준으로 한계를 깨부수는 사람이 존재한다. 그렇다면 당신의 인생은 어떻게 될까? ​ 모든 인간은 각자 상식으로 여기는 기준이 다르다. 그런데 그 상식이라는 건 도대체 어디서 오는 걸까? 가장 강력한 요인은 인생을 통한 직접적 경험이다. 양팔 양다리가 없는 사람이 일반인 상대로 레슬링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면? (35연패 후 승리)양팔 양다리가 없는 사람이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킬리만자로 산 정상에 등반했다면? (5885m)양팔 양다리가 없는 사람이 남미에서 가장 높은 아콩카과산 정상에 등반했다면? (6962m) ​ 실제 카일 메이나드란 사람의 사례다. 만약 당신이 카일 메이나드 옆에서 이 모든 과정을 함께 했다고 가정해 보자. 당신은 어떻게 될까? ​ 강렬한 직접적 경험이 잠재의식에 각인될 경우, 인간은 다른 차원에서 인생을 살게 된다. 보편적인 기준에서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그것을 당연시 여기기 때문이다. ​​ 만약 당신이 이번 글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한다면, 운명이 달라질 것이다. ​ 자 그럼 시작해 보자. ​ – ​ 예외성의 반대에 과학이 있다. 먼저 과학을 이해하기 위해, 그래프를 유심히 보자. https://diagrammm.com/scatter_plot 위의 그래프는 X축의 변수와 Y축의 변수가 강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인다. 추세선(Trend Line)을 따라 일관된 데이터의 흐름을 포착할 수 있다. 따라서 과학의 관점에서 유의미한 결괏값을 도출해낼 수 있다. ​ 문제는 유의미한 결괏값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예외를 없앤다는 것이다. 그래프의 왼쪽 위를 보자. 전반적인 데이터 흐름에서 벗어난 예외적 데이터가 있다. 우리는 이것을 아웃라이어라 부른다. ​ 과학은 전반적인 데이터의 상관관계를 중시하지, 이러한 예외적 데이터를 무시하거나 경시하는 경향이 있다. 이를 통해 과학은 보편성의 힘을 얻게 되고, 범용적 적용이 가능해진다. 그러나 예외성에 존재하는 위대함을 놓치게 된다. ​ 극한의 변화란 무엇인가? ​ 당신이 당신의 인생에서 진입하려는 게임에서, 아웃라이어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정상적 데이터 흐름에서 벗어난, 예외적 존재가 되는 것 말이다. ​ 이에 대한 실제 사례를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미국 특수부대 NavySeal 출신의 데이비드 고긴스란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살아있는 전설이다. 육체적 측면에서 깨달음을 얻은 사람이다. 육체적 한계를 계속해서 넘어섰기 때문이다. ​ 400m도 뛰지 못하는 136kg의 거구, 단 3개월 만에 48kg 감량 후 네이비 실 입대미 육·해·공 특수부대 지옥훈련을 모두 완수17시간 동안 턱걸이 4,030회 달성. 기네스 세계 기록울트라마라톤·철인 3종 등 극한의 레이스 70회 이상 출전 ​ 다음은 데이비드 고긴스의 『누구도 나를 파괴할 수 없다』에 나오는 내용이다. ​ 「몇 년 전, MIT에 패널로 초청되었다. 토론 중 저명한 MIT 교수가 각자에게는 유전적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정신력이 제아무리 강해도 깰 수 없는 아주 단단한 한계 말이다. 이 유전적 한계 앞에 정신력은 무력하다는 것이 그 교수의 말이었다.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이 교수의 생각을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정신력에 대한 연구로 유명한 종신 교수였다. 정신력은 그가 평생 연구한 분야였다. 하지만 그건 완벽한 개소리이기도 했다. 내가 보기에 그는 과학을 이용해 우리 모두에게 변명거리를 제공하고 있었다.」 ​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해당되겠지만, 100퍼센트는 아닙니다. 늘 불가능에 도전하는 1%의 사람들이 있으니까요.”나는 경험을 통해 깨달은 것을 설명했다.누구든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될 수 있고 그와 같은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하지만 거기에 이르기 위해서는 온 마음과 의지와 단련된 정신이 필요하다고 말이다.기원전 5세기 페르시아제국의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는 그 점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전장에 대한 글에 그는 이렇게 적었다.’전장에 있는 100명 중 10명은 거기 있어서는 안 될 이들이고, 80명은 인간 방패일 뿐이다. 다행히 9명은 싸울 줄 아는 진짜 병사다. 그리고 마지막 1명, 그가 바로 용사다.’나는 MIT 교수들 같은 천재는 아니지만 그 한 명의 용사다.」 ​ 여기서 데이비드 고긴스는 보편적 데이터를 토대로 주장을 펼치는 과학의 위험성을 밝혀내고 있다. 그는 실제 자신의 삶의 경험과 주변인들을 관찰한 것을 토대로, 인간의 한계를 함부로 단정 지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데이비드 고긴스는 예외성을 상징하고, MIT 교수는 보편성과 범용성을 상징한다. ​ MIT 교수는 멘탈 터프니스(Mental Toughness)라는 분야를 연구한 사람이다. 이 분야에 대해서는 국내에 『멘탈력』이란 책으로 번역이 되어 있다. 학술적 연구에 기반하여 멘탈이 강해지는 법에 대해 논하는데, 유전적 경향성이 존재함을 전제한다. ​ 멘탈 터프니스 분야는 멘탈이 강해지는 법에 대해 연구한 것은 맞다. 그런데 지금 데이비드 고긴스는 학술적 측면에서 멘탈이 강해지는 법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학술적 연구 데이터를 넘어서는 멘탈의 경계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스틸밈이 지향하는 철학과 같다. ​ 스틸밈 철학은 채근담 42장, 인정승천의 경계다.인정승천(人定勝天)인간이 정하면 하늘을 이긴다.지일동기(志一動氣)뜻을 하나로 모으면 기질도 바꾼다.군자역불수 조물지도주(君子亦不受 造物之陶鑄)변화의 이치를 아는 자, 운명의 틀 속에 갇히지 않는다. ​ 여기서 지일동기(志一動氣)는 뜻을 하나로 모을 경우, 기질도 바꾼다는 의미다. 여기서 기질을 바꾼다는 의미를 후성유전으로 바라볼 수도 있다. 즉, 인간이 최고의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 굳건한 뜻을 세운다면, 유전적 한계도 넘어설 수 있다는 의미다. ​ – ​​ 그럼 과학은 중요하지 않다는 걸까? 그렇지 않다. ​ 우리는 과학적 데이터를 최대한 늘려야 한다. 그래야 의사결정의 타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과학만큼 유용하고 범용적으로 적용되는 패러다임은 없다. 따라서 유용한 과학적 데이터는 최우선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 거기서 거기인 자기계발서 수십, 수백 권 읽을 시간에 뇌과학 책을 한 권이라도 더 읽는 것이 의사결정 측면에서 훨씬 더 유리하다. ​ 단, 과학적 데이터를 근거로 자신의 잠재성과 가능성에 한계 긋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인생은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만 돌아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또한 당신이 극한의 변화를 추구한다면, 결국 비합리적이고 비논리적인 예외적 현상을 만들어낼 것이다. 반드시 유한한 시간과 한정된 자원을 극복하기 위해, 도약을 감행할 것이기 때문이다. ​ 글이 길어졌다.이번 글의 흐름을 이어서, 다음 글로 나아가 보자. ​​ 참고문헌『변명은 없다』, 카일 메이나드, 가야넷『누구도 나를 파괴할 수 없다』, 데이비드 고긴스, 웅진지식하우스『멘탈력』, 더그 스트리챠크직, 피터 클러프, 한국코칭수퍼비전아카데미 ​ – 원데이 특강 신청하기https://www.steelmeme.com/cla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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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배의 법칙』 7독 리뷰

4~5년 전, 아는 지인이 책을 추천해달라고 부탁을 했다. 그래서 책 한 권을 추천했는데, 그랜트 카돈의 10배의 법칙이었다. 당시 그랜트 카돈은 한국에 알려지지 않았고, 10배의 법칙도 절판된 상태였다. 해당 책을 읽은 지인은 말했다. ​ “10배로 목표를 세우고, 10배로 행동하라는 내용이 전부네.” ​​ 맞는 말이다. 이 책은 10배로 목표를 세우고, 10배로 행동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래서 10배의 법칙이다. ​ 그런데 단순히 이 책을 이렇게만 이해하고 끝내기에는 아쉬운 점이 많다. 보다 심층적으로 파고 들어가 보자. ​ – ​ 그랜트 카돈의 10배의 법칙이 다른 자기계발서나 성공학 책과 구별되는 점은 무엇인가? ​ 1. 성공의 절대화 ​ 보통 자기계발서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성공에는 대가가 따른다. 따라서 모두가 성공할 필요는 없다. 성공하는 삶만큼이나 평범한 삶도 존중받아야 한다. 경제적 자유를 얻은 사업가만이 성공한 삶인가? 그렇지 않다. 성실하게 일하며 월급 받는 직장인의 삶도 훌륭한 삶이다. 중요한 건 선택이다. 당신은 어떤 삶을 원하는가? 당신이 원하는 삶을 선택하고 책임져라.” ​ 성공은 상대적 가치일 뿐이며, 성공한 인생을 선택의 영역으로 바라본다. ​​ 하지만 그랜트 카돈은 성공을 선택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그랜트 카돈에게 성공은 의무이다. 그랜트 카돈에게 성공은 사명이다. 그랜트 카돈에게 성공은 책임이다. ​​ 그랜트 카돈에게 성공은 의무이자, 사명이자, 책임이다. 즉, 그랜트 카돈에게 성공은 반드시 이루어내야만 하는 것이다. 따라서 만약 당신이 성공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비윤리적인 사람이 된다. 우리 각자가 부여받은 신성한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해야 한다는 개념 역시 윤리에 포함될 수 있다. 심지어 나는 엄청난 성공을 이루겠다고 주장하지 못하는 것은 비윤리적인 태도라고 말하고 싶다. 잠재력을 날마다 최대한 발휘하기로 선택하는 일이 윤리적이라면 그렇지 않은 것은 윤리를 위반하는 짓 아닌가. 그랜트 카돈은 개신교다. 그는 성공을 마치 종교적 의무이자 계명처럼 여긴다. 성공은 윤리적인 것이다. 왜 그는 이토록 성공을 선택의 영역이 아닌, 모두가 반드시 달성해야 할 절대적 가치로 여기는 것일까? 그는 말한다. 성공을 자기 가족과 회사, 자신의 미래에 대한 윤리적 의무이자 사명이자 책임으로 보지 않는다면 성공을 이룰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 설령 한두 번 어느 정도 성공한다 한들 성공을 유지하기는 너무나 어렵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성공은 선택이고, 하나의 삶의 방식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위기를 겪거나 어려움을 마주하면 쉽게 포기한다. 설령 성공한다 하더라도 오래 유지하지 못한다. ​ “경제적 자유를 얻어서 편하게 놀고먹고 쉬고 싶어. 그래서 돈을 많이 벌 거야.” ​​ 그랜트 카돈은 이와 같은 관점을 거부한다. 그에게 성공은 단순한 경제적 자유를 의미하는 게 아니다. 성공이란 의무이자 사명이자 책임이며,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적으로 이루어야 하는 것이다. 만약 성공에 이르렀다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만 한다. 성공은 경제적 자유에 국한되지 않는다. 영성, 신체, 정신, 정서, 베풂, 공동체, 가정 등 수많은 영역으로 확장되어야 한다. ​2. 행동, 행동, 행동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지만,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안나 카레니나, 톨스토이 수많은 사업가들이 실패한다. 수많은 사업체가 망해 사라진다. 사업을 실패하는 이유는 저마다 제각각이다. ​ 자금 부족, 적절치 않은 시장 진입, 매출 부족, 수익 부족, 과도한 인건비, 마케팅 전략의 부재, 낮은 브랜드 인지도, 실행력 부족, 비즈니스 모델의 부재, 경쟁력 없는 아이템 등 ​​ 그러나 그랜트 카돈은 실패의 이유를 딱 잘라 말한다. 사업이 실패하는 이유는 행동량이 적기 때문이다. 낙관적인 전망으로 인한 너무나 적은 행동량이 사업 실패의 근본적 원인이라는 것이다. ​ 그래서 10배의 법칙을 읽으면 재밌는 점이 있다. 어떻게 해야 빠르게 성공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해야 사업을 잘할 수 있을지 등 효율성, 효과성, Quality(질)에 대한 담론이 거의 없다. ​ 그랜트 카돈이 강조하는 건, 10배의 목표와 압도적인 행동량이다. 그는 강조한다. 10배의 목표를 세워라. 그리고 행동하라, 행동하라, 행동하라. 대부분의 사업체가 망하는 이유는 행동의 부족일 뿐이다. 많은 회사가 왜 실패할까? 회사를 유지하고 활동 자금을 조달할 만큼 충분히 높은 가격에 자기네 제품과 서비스, 아이디어를 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회사가 수익을 많이 올릴 수 없는 이유는 간단하다. 직원, 공급업체, 거래처 등 회사와 관련된 모든 사람이 보통 수준으로만 사고하고 행동하기 때문이다.보통 수준의 행동은 보통 이상의 결과를 낳는 법이 없다. 대개 훨씬 못한 결과만 낳는다. 보통 수준의 생각과 행동은 반드시 당신에게 불행과 불확실성, 실패를 가져다준다. 보통 수준에 머무르는 것은 모조리 제거하라. 조언이나 친구도 보통 수준이면 버려라. 심지어 그는 운조차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만약 당신이 운이 없다면, 아직 충분한 만큼의 행동을 하지 않은 것이다. 운은 10배의 행동, 압도적 행동의 결과일 뿐이다. ​ 3. 문제, 비난, 비판의 적극적 포용 ​ 성공이 어려운 이유는 뭘까? 그건 바로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저항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멘탈이 저항 앞에 무너지게 되고, 그 결과 행동이 지속되지 않기 때문이다. ​ 보통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사업을 할 때, 최대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형태로 해야 해.” ​ 그랜트 카돈은 말한다.”사업은 새로운 문제를 만드는 것이다. 만약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충분한 양의 행동을 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 보통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사업을 할 때, 최대한 비판을 받지 말아야 해.” ​ 그랜트 카돈은 말한다.”당신이 비판을 받는다면 그것은 성공의 길로 잘 가고 있다는 확실한 신호다.””당신을 존경하고 본받으려는 사람도 있겠지만 유감스럽게도 대다수 사람은 당신을 시기한다.””나약하고 압도당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성공을 공격한다. 시장을 장악하고 지배하겠다고 결심하는 순간 당신은 이런 사람들의 표적이 될 위험을 무릅써야 한다.” ​ 그랜트 카돈은 안티프래질한 사고방식을 지니고 있으며, 세네카가 바라보는 신의 관점과 같다. 목표에 전념할수록 더 많은 어려움에 맞닥뜨렸다. 마치 우주가 내가 얼마나 강인한지, 내가 목표를 얼마나 굳게 붙들고 있는지 시험하는 것 같았다.『10배의 법칙』, 그랜트 카돈, 부키 세네카가 바라보는 신, 신에게 사랑받는 법www.steelmeme.com/insight/13686 그랜트 카돈에 대한 평판은 반으로 갈리는 듯하다. 실제 미국에서 사기꾼이란 소리도 많이 듣는다. 그러나 그에게 배워야 할 점이 있다. 그는 결코 꺾이지 않는다. 그는 어떤 저항도 뚫고 나가는 힘을 가지고 있다. ​ 재능을 타고나고, 능력이 뛰어나며, 실천력이 좋더라도, 외부의 저항을 뚫고 나가는 힘이 없다면 그 무엇도 이룰 수 없다. 뚫고 나가는 힘이 없으면, 인생은 끝없는 답보상태에 놓이게 된다. ​ 따라서 삶에서 문제, 비난, 비판 등의 저항을 당면했을 때,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내가 진심으로 열망하는 최고의 미래를 물리적 현실에 실현해낼 수 있다. ​ 참고문헌『10배의 법칙』, 그랜트 카돈, 부키 – 원데이 특강 신청하기https://www.steelmeme.com/cla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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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의 칼날이 돌고 돌아, 나의 목을 친다.

최근 성공학, 자기계발 분야에 논란이 많다. 합리적인 비판을 통해서, 기존의 네임드들에 대한 공격이 이루어지고 있다. 대중들의 원색적 비난, 합리적 비판의 정도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하다. ​ 지금까지 성공학과 자기계발 분야에서 이야기하는 성공은 주로 돈과 관련되었다. 많은 돈을 버는 것 그리고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이 주된 흐름이었다. 사실 이보다 더 강력한 동기는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목적성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문제는 불나방 같은 대중들의 욕망이다. ​​ 어느 때나 현실성보다는 환상을 구매하는 수요가 압도적으로 많고, 이에 과장광고를 동반한 공급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새로운 형태로 포장지만 바뀌어 반복될 것이다. ​ 불나방 같은 자신의 욕망을 먼저 반성하기보다는, 공급자에게 칼을 들이미는 게 대중의 심리다. 1차적으로 자신의 의사결정에 책임지지 않고, 온전히 바깥을 향해 비난과 비판을 하는 정신 상태. 애초 이러한 마음 상태를 가진 사람이 성공학, 자기계발 분야에서 강의를 듣고 의미 있는 변화를 이뤄낸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 합리적 비판 물론 중요하다. 그런데 합리적 비판에만 머문다면, 본인의 삶은 바뀌지 않는다. 대안이 없는 공격은 인생에 아무런 변화를 가져오지 않는다. 특히나 한국이란 사회는 명분만 있으면 집단 린치, 마녀사냥에 특화된 곳이다. 관중석에 앉아 구경하면 참으로 재밌는 엔터테인먼트이자 팝콘각이다. 그런데 그러한 현상에 대한 관심은 관찰자의 의식에 영향을 미친다. 누군가 몰락하는 모습을 보면서 희열을 느끼기 때문이다. ​ 논어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無友不如己者, 過則勿憚改무우불여기자, 과즉물탄개자기보다 못한 벗은 없으니,잘못이 있으면 고치기를 꺼리지 말아야 한다. ​ 이 구절에 대해 남회근 대사는 『논어별재』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어떤 사람도 업신여겨서는 안 됩니다. (중략) 주의해야 할 점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 사람 때문에 그의 말까지 버리지는 말고, 그의 말 때문에 그 사람까지 버리지는 말라.”는 것인데, 그 사람의 행위는 아주 못돼 먹었지만, 때로는 그가 좋은 말 한마디를 할 수도 있습니다.여러분은 주의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인격에 문제가 있다거나 그 사람에 대한 인상이 나쁘다고 해서, 그의 좋은 의견을 한사코 부정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옳지 않습니다.어떤 때는 “그의 말 때문에 그 사람까지 버리지는 말아야”할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입만 열면 남을 욕하고 험한 말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험한 말을 하는 사람이나 촌뜨기는 학문이 없다고 생각해서, 그 사람의 인격 자체를 얕잡아 봅니다.이 양쪽 모두가 옳지 않으므로, 어느 쪽으로도 치우쳐서는 안 됩니다. “자기보다 못한 벗은 없습니다.”(무우불여기자)​​세상의 모든 사람은 다 장점이 있으니, 우리는 그 장점을 활용하고 단점은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잘못이 있으면 고치기를 꺼리지 말아야 합니다.”(과즉물탄개)」 ​ ​ 비판의 대상이 되는 사람에게 정말로 배울 것이 없는가?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당신은 나르시스트다. 허물없는 사람 없고,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 때로 타인을 합리적으로 비판해야 하지만, 비판에 그쳐서는 안 된다. 누군가를 손으로 가리킬 때, 세 손가락은 나를 향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사실 이 글은 나에게 쓰는 글이다. 스스로 반성하기 위한 글이다. 대인춘풍 지기추상하려 해도, 그러지 못하기 때문이다. 여전히 나에게 관대하고, 타인에게 엄격하기 때문이다.*대인춘풍 지기추상(待人春風 持己秋霜):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과 같이 부드럽게 하고, 나 자신을 대할 때는 가을 서리처럼 엄격하라. ​ – ​ 우르르 몰려다니는 대중들의 공격성을 보며,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 우리는 지금 단절의 시대에 살고 있다. 원색적 비난이든, 합리적 비판이든 간에 공격적인 사람들일수록, 그들의 인생은 단절된 삶의 형태를 띤다. ​​ 인생에서 건강한 형태의 연결이 부재하기 때문에, 항상 연결감에 몸부림친다. 잘못을 범한 대상을 향해 집단 린치를 가하면서, 집단과 연결되고자 한다. one of them으로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책임도 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엄청난 희열을 얻게 된다. ​ 스캇 펙은 말한다. 인간 악이란 자기 자신을 객관화하려 하지 않는 나르시시즘이라고 말이다. 흑백논리로 비판의 대상을 악으로 규정하여, 집단 린치 가하는 행위는 인간 악의 표상이다. 누군가를 마녀사냥하고 집단 린치를 가하는 동안, 내가 절대적으로 옳다는, 신이 된듯한 착각에 빠지기 때문이다. ​ 우리는 자신의 나약함을 드러낼 수조차 없는 세상에 살고 있다. 초연결 사회에서 나약함은 약점이 되고, 공격의 빌미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 나는 앞서 ‘마음’과 ‘뇌’의 변화만으론 한계가 있다는 글을 쓴 적이 있다. 인간관계가 삶의 변화에 굉장히 중요한 영역임을 전달했다. 세네카가 바라보는 신, 신에게 사랑받는 법www.steelmeme.com/insight/13686 다음 글에서는 어떻게 단절된 삶에서 벗어나, 진정한 관계를 맺어 변화를 이루어낼 것인지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 당신의 잠재력을 1000% 극대화하는 법[원데이 특강 신청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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